1 무버블타입 4.0 (MovableType 4.0) 설치
무버블타입 4.0(Movabletype 4 beta) 설치
식스어파트사(Six Apart)의 블로그 프로그램 무버블타입4 베타 (Movabletype 4 beta)를 설치하였습니다. 2003년도에 무버블타입 2.63 버전을 설치하여 2005년도까지 3년여시간 무버블 타입을 운영하였지만 (http://indivizual.com/blog/) 한 포스팅에 적게는 500에서 3000개에 달하는 스팸 트랙백과 커멘트에 두손을 들고 무버블 타입을 그대로 방치해두었습니다. 그동안 심플을 표방하며 제로보드에 rss 플러그인을 설치하여 운영 (http://www.publish9.com/bbs.html)하였지만 역시 모양새가 블로그 형태가 아니고 소통도 없자 이 또한 방치되었습니다.
기존 블로그 http://indivizual.com/blog/
그동안 네이버 블로그, 이글루, 태터툴스, 티스토리등 포털및 설치형 블로그도 기웃거려보았지만 옛정 가득한 무버블타입이 그립더군요. 무버블 타입 2.63 설치당시 무버블타입이 단순히 특이한 게시판의 한 형태인줄 알고 설치하느라 애먹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각종 무버블 타입 관련 사이트 및 포럼게시판이 많았었는데 많이 사라진듯 해서 아쉽습니다. 최근 검색해 나오는 글들도 거의 2003, 4 년도 시절의 자료가 많더군요. 재설치 계기는 스팸블록 기능이 무지하게 강력해졌다는 포스팅과 4.0까지 진화했다는 무버블 타입에 대한 호기심이었습니다 :)
(제가 느끼는)무버블 타입의 가장 큰 매력은
1. 정적 html 발행방식
2. 그 무한한 확장성
3. 설치와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 (혹은 어려움)
4. 희소성
사실 1. 2. 번은 같은 내용이지만 그만큼 큰 매력입니다.
무버블 타입의 각각의 포스팅, 페이지들은 이렇게 비교해보고자 합니다. . 김대리라는 사람이 있다면 . 김대리라는 사람의 컨넥션. 그에게 연결될수 있는 무한한 커넥션들을. 크게 두가지로 나누면 . (1)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문화기업 문화사업부 온라인 바이럴마케팅팀 김대리 (2) 온라인 바이럴 전문가 김대리 / (1)의 경우 어느 기업 단체에 소속된 김대리 (2) 독립적인 한 전문가로서의 김대리 / 후자의 경우 김대리 자체가 하나의 브랜드로 인식되지만 (1)의 경우는 김대리라는 한 사람보다는 그가 속한 조직과 단체가 더 크게 다가옵니다. 글 실력이 없어 좀 요원한 비교가 되었지만. 논리적인 설명보다는 저는 이러한 느낌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설명하고자 함이었으니 이해해주시기를.. 이렇게 무버블타입의 컨텐츠들은 수평적이고 동등한 위치에서 각자 독립적이고 개별적으로 움직입니다. 개인적으로 잘 훈련된 게릴라들이라고 생각합니다.
3. 설치와 커스터마이징의 즐거움
무버블타입 2.63 설치당시 생소한 텔넷과 처음보는 스타일시트 등등으로 무지하게 애를 먹었습니다. 서버에 대한 개념도 텔넷 명령어도 하나도 알지못해 포럼을 몇번이고 드나들며 어렵게 어렵게 설치했던 기억이 납니다. 4.0 설치는 쉬웠습니다. 경험이 있기도 하였고 4.0 으로 업그레이드 하면서 일반유저들의 설치를 쉽게하려는 배려들이 보입니다. 예를들어 .cgi 를 열어 수정한후 FTP 에 업로드해야 하는등의 번거로운 작업은 불필요합니다. 웹상에서 간단한 클릭과 SQL 데이터베이스의 계정과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정도로 가능합니다. 커스터마이징 부분이 지금도 어렵게 다가옵니다. TheLangolier.com 도 계속 수정중이지만 스타일시트와 dhtml 에 대한 어느정도의 학습 없이는 아직도 일반유저들에게는 상당히 어려운 부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그만큼 많이 부지런해 졌습니다만. 국내 무버블타입 포럼이 많이 없는상태이고 특히 무버블타입 4.0에 대한 포럼은 해외 사이트에서도 많이 부족한 듯하여 사용자가 많아지면 나아지겠지 하고 막연히 기대하고 있습니다. 물론 저도 무버블 타입과 4.0 에 대한 정보를 생성하는데 노력하겠습니다.
4. 희소성
무버블 타입 이용자라는 것은 나름대로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 국내 몇대없는 닛산의 큐브 (Nissan cube) 를 타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요새 홍대, 강남권에 너무 자주보여 이젠 큐브도...(말줄임) 하곤 하지만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자동차입니다 :) 무버블 타입 4.0에 이야기는 앞으로도 많을것 같아 이만 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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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ngolier Company was Blog about Photographic web2.0 with publish9.com 랭골리어 컴퍼니는 포토그래픽 웹2.0에 대하여 이야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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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무버블타입을 아직 사용하고 있는데.. 반갑네요. 한국에 더 많은 사용자가 생기고 한국인들에게 맞는 플러긴들도 개발되었으면 좋겠네요.
일본처럼 완전 한글화 진행하는 그룹은 안 생길려나?
반갑습니다. 국제관계 관련 카테고리를 한참 구경하다 왔어요. 음. 무버블 타입이 왜 코리아 유저들도 좀 신경써주면 좋을텐요 :)
딸국질은 횡경막의 경련에 의해서 일어 나는 것으로 쇼크를
준다거나 잠시 호흡을 멈추면 낫는다.
하지만 경우에 따라정신적 부담감으로 빨리 멎지 않을 때가 있다.
멈추게 하는제일 좋은 방법은 심호흡을 한 뒤 견딜 수 있는데까지
숨을 쉬지 않는 것이다.
또는 숨을 멈춘채 찬물을 조금씩 마셔도효과가 있다.
그래도 가라 앉지 않으면 조용히 숨을 내쉬면
서 아랫배를 들이밀거나 때때로 배에 힘을 가득 준 뒤 호흡
을 멈추는 복식호흡도 좋다.
출처: http://cafe.daum.net/lifebe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