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리커 vs 피카사 비교 (flickr vs picasaweb)
플리커 vs 피카사웹 비교(flickr vs picasaweb)
지난달부터 야후의 플리커 서비스(Yahoo flickr/ http://www.flickr.com)에 재미를 붙여 몰두하고 있습니다. 그 예전 블로그라는 시스템이나 싸이월드를 처음 접하고 신나하던 그때의 그것 같습니다. 플리커를 알게 된것은 항상 사진, 디지털 앨범이라는 키워드에 관심을 가지고 있기도 하였고 업무상 web2.0 관련 조사가 병행되던 중 발견하였습니다. 반드시 프로가 아니더라도 사진가들에게는 매일매일 찍는 사진들을 어떻게? 어디에?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가는 계속 풀어나가야 하는 명제가 아닌가 싶습니다. 디스켓에 하드에 있던 jpg 들이 네이버, 엠파스, 포토갤러리로 파란의 푸딩으로 블로그로 업로드 되다 이제는 플리커와 피카사웹에 업로드 되는 시대가 온것 같습니다.
저는 사실 플리커 매니아입니다 :) (http://www.flickr.com/photos/publish9) 플리커를 발견하고 덜컥 24.95 달러를 지불했습니다. 많이도 변했는데 웹은 아직 공짜라는 인식을 아직도 가지고 있는 저에게는 상당히 큰 지출이었음에도 불구하고 돈이 아깝지 않습니다. 그만큼 저에게 큰 매력이었죠. (*플리커 프로계정은 1년에 $24.95-한화 약 23,262원이며 무제한 용량과 무제한 세트생성, 고용량 이미지 업로드, 더많은 그룹풀 업로드를 제공합니다/참고로 2만3천원이면 서강껍데기집에서 세명이서 배불리 먹고 소주한병, 된장찌게까지 서비스 받을수 있습니다 -_-)
하지만 플리커 생활 두달여만에 눈에 들어온것은 구글의 피카사웹(http://picasaweb.google.com/) 야후의 플리커, 구글의 피카사웹 마치 60년대 록의 양대산맥 레드 제플린과 딥퍼플을 보는듯합니다. :) 사진의 공유, 참여, 개방 (web2.0의 세가지 화두) 에 충실한 이 두 사이트에 대해 비교해보았습니다.
플리커 vs 피카사웹 비교(flickr vs picasaweb)
야후(Yahoo) 서비스
매달 20MB 무료 업로드
태그 기반 웹 앨범 서비스
오픈api(openAPI) 제공 타사이트(블로그, bbs 등)와의 매쉬업 구현
1년에 $24.95 로 무제한 이용 가능 : 플리커 프로계정 - 용량및 세트, 콜렉션 생성
(*$24.95 : 11월9일 기준 \23,262 원)
繁體中文 · Deutsch · English · Espanol · Francais · 한글 · Italiano · Portugues 8개국어로 제공중.
구글(Google) 서비스
1기가 기본용량
태그를 이용한 검색(자신의 앨범만)
로컬 전용 프로그램으로 편리한 사진 편집 및 업로드 가능
1년에 $25로 7GB 용량
한글 지원
플리커(flickr)
플리커는 야후에서 인수되어 서비스중이며, 온라인 서비스 된지 3년여되었습니다. 전용 프로그램은 없지만 한꺼번에 사진을 여러번 올릴수 있어 큰 불편함은 없습니다. 그리고 사실 작고 가벼운 플리커 업로더가 전용프로그램의 기능을 대신하는데 무거운 전용프로그램보다는 작고 가벼운 업로더는 정말 편리합니다. (2007년 12월17일 / Flickr Uploader 3.02 릴리즈) 플리커는 피카사와 다르게 커뮤니티의 성격이 매우 강합니다. 타유저의 사진에 커멘트를 남길 수 있으며, 마치 싸이월드의 일촌 파도타기처럼 타유저의 사진풀로 넘어다니다 보면 시간가는 줄 모릅니다. 플리커는 무료계정 사용자에게 매달 20M 의 업로드 용량을 제공하지만 200장의 사진이 넘어간다면 최근의 200장의 사진많이 보여집니다. 이전 사진들은 보이지 않는다는 이야기. 이때 강렬하게 다가오는 프로계정의 압박 -_-. 1년에 $24.95 (11월9일 기준 \23,262 원)을 지불하면 무제한 용량및 사진수 세트, 콜렉션 생성이 가능해지면 고용량 사진 업로드도 가능해집니다. 11월에 프로계정을 구입하였는데 11년뒤 다시 플리커 사용 1년에 대한 돈을 지불해야 할때는 약간 아까운 생각이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카드 연회비같은 느낌이랄까. 정책이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지만 돈을 지불하지 않아 프로에서 무료계정으로 다운그레이드시 세트및 사진들이 보이지 않는 사태가 발생한다면 결국 돈을 지불하게 되었죠. 일년에 23,000원 한달에 2000원정도라 치면, 그렇다면 10년동안 플리커 프로계정을 유지한다면 \ 230,000 이군요 :) 이 금액에 대한 가치는 개인에 따라 많이 다르겠지만 저는 충분히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됩니다.
피카사 (PicasaWeb)
구글의 피카사는 전용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주로 사용하는 사진관리 프로그램이 없는 사람들에게 적합한 서비스인것 같습니다. 간단한 이미지 편집 그리고 피카사는 하드곳곳에 있는 사진들을 찾아 체계적으로 정리해줍니다. 피카사 무료계정은 1기가를 제공하며 용량내에서는 사진수에 상관없이 업로드가 가능하며 사진그룹 무제한 설정이 가능합니다. 1기가 내에서는 플리커의 업로드 사진및 디스플레이 제한, 세트생성 제한 과는 다르게 특별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1년에 $25의 유료계정은 10기가를 제공합니다. 어차피 업무에 사용되는 사진의 원본데이터야 웹하드나 CD로 구워 퀵서비스 이용 -_- 및 각종 좀더 안전하고 신빙성 있는 서비스를 이용하고 공개된 앨범에 올리는 사진이라면 SAVE FOR WEB 을 거친 저용량 파일들이라는것을 감안하면 10기가라는 용량은 거의 무제한이라고 보아도 무방합니다. 설마 웹앨범에 25메가 짜리 RAW 파일을 올리십니까?
사실 두 서비스는 웹상에서 사진을 쉽게 업로드하고 공유하며 참여한다는 큰 맥락에서는 별 차이가 없습니다. 제가 플리커에 더 끌리는 이유는 사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 관계의 확장에 있어 피카사웹보다 플리커가 좀더 충실하기 때문인것 같습니다. 플리커는 약간 다소 느립니다. -_-. 하지만 가끔 답답할 뿐이지 크게 무리가 있지는 않습니다. 플리커에 대한 내용은 블로에서 지속적으로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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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구글 피카사에 감탄하고... 며칠전 야후 피카사에 감탄했다.. 두 서비스 모두 정말 좋은 서비스임이 분명하다.. 어느정도 사용해보니 둘중 하나를 사용해야 할텐데.. 비교해보고 하나를 결정해야 겠다.. VS 1. 사진 업로드 사진 업로드의 편의성은.. 둘다 최고라 할수 있다.. 피카사는 자체 제공하는 피카사 프로그램에서 쉽게 업로드가 가능하고.. 플리커는 API를 제공해서 수많은 플러그인들이 개발되어있다.. 맥의 경우 피카사와 플리커 모두 자체.. Read More
저장공간 (무료) Picasa Web Albums - 1GB (1024MB) Flickr - 100MB/월 (매월 1일 갱신) Flickr는 200개 이상의 이미지를 업로드하면 개인화면에서 볼 수 없음. 검색, 링크는 가능. 저장공간 (유료) Picasa Web Albums - 10/40/150/400GB (25/40/250/500 USD/년) Flickr - 무제한 (24.95 USD/년, 47.99 USD/2년) 링크되는 그림 사이즈 Picasa.. Read More
피카사웹은 구글계정을 가진 사람에게 1GB가 무료로 제공되는 웹이미지 저장소입니다. 플리커와 더불어 온라인 사진 저장소의 양대 산맥이라고 부를 수 있는 서비스인데요. 두 서비스간의 비교는 플리커 vs 피카사 비교 (flickr vs picasaweb) 을 참조하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제가 개인적인 용도로 주로 사용하고 있는 영문판 피카사웹에 새로운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이름하여 이름붙이기(Name tags in Picasa Web Albums)입...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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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ngolier Company was Blog about Photographic web2.0 with publish9.com 랭골리어 컴퍼니는 포토그래픽 웹2.0에 대하여 이야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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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리커와 피카사 모두 좋은듯 합니다..
전 플리커 프로 계정을 구매해서 조금씩 사용중입니다만..
요즘은 저처럼 많이 사용하지 않는 라이트 유저에게는 피카사가 더 좋지 않을까 생각도 합니다..^^
그 외에 국내 서비스들도 있는데..
아직 두 서비스처럼 편하지는 않은듯 하네요..^^
사실 저도 두달동안 쇄도하듯 사진을 올리다 살짝 시들해진것이 사실입니다. 포토바다라는 국내사이트가 런칭한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플리커와 비슷한 인터페이스인데요 :) 어쨌든 관심을 가지고 더 알아보아야 겠습니다. :)
comment test
저도 사진을 통한 커뮤니케이션을 위해 플리커를 시작해야 하나 하고 생각중에 있었습니다. 물론 기존에 쓰던 피카사는 배포용으로 계속 운영하면서 말이죠. 다만 플리커가 조금만 더 빨라주면 좋겠습니다. 저처럼 성격급한 사람에게는 그것마저도 큰 단점으로 느껴지네요 ㅡㅡ;
PS: 진짜 오래간만에 무버블타잎의 블로그를 발견했습니다. 정말 반갑습니다!
또 PS: 근데 퍼블리쉬9은 어떠한 개념인지요? 궁금궁금.
..퍼블리쉬9은 직접 만드신 페이지 같은데, 제가 제대로 짐작하는 것인지 모르겠습니다. 특별한 서비스인가요? 그냥 레이아웃이 라이트룸에서 플래쉬로 엑스포팅시킨 것과 비슷한 느낌이라;;
publish9.com 은 저의 개인 웹포트폴리오 사이트입니다. :) 말씀하신대로 라이트룸에서의 exporting 이구요. 관심있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
1년간의 고민끝에 어제 플릭커 프로로 업글한 유저입니다.
용량무제한의 강력한 장점이 있긴 하지만, 어플리케이션 부제가 큰 아쉬움으로 남더군요.
Flickr Uploader 3.02의 경우 현제 한글이 포함된 폴더의 업로드가 안되는 형편이고, MS Live 포토갤러리는 피카사와 비교해서 많이 떨어지더군요.
아. 3.02에 그런문제가 있었군요. 프로로 업그레이드하기까지 1년이나 걸리셨네요 :)
한눈에 들어오게 비교분석을 잘 해주셨네요.
플리커, 지금은 매달 100MB씩 주고 있네요.
100MB 로 늘었군요. 사실 프로계정인 저에게는 무의미하지만. (후후) 반가운 소식이군요 :)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유럽국가에서 일정기간 체류하고 있고 그곳에서 지내는 동안 추억의 사진들을 올릴 곳을 찾다가 이곳 관리자님의 글을 읽고 플리커에 프로계정을 구입하려고 시도했엇는데, 결제가 안되네요. 홈페이지에 문제가 생긴건지, 아니면 제가 잘못한건지 좀 가르쳐주셨으면 합니다.
부탁드리겠습니다.
비자, 마스터, 아멕스,Discover paypal 등으로 결제가 가능한데요. 음 어떤 결제수단을 선택하셨는지 모르겠어요. 저의 경우는 신용카드로 무리없이 결제하였는데 말이죠.. 어떤문제가 있으신지 다시오시거든 알려주세요.
*제가 도움드릴 수 없는 문제일지도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