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bruary 2008 Archives
플리커 토이 : 플리커앨범메이커·Flikr Toy : Flickr album maker /Biffybean's LAMY Artwork
biffybeans 의 LAMY Safari Pen과 LAMY 로 작업한 아트워크·Artwork 입니다. by Flickr album maker
LAMY Safari fountain pen ·라미 사파리 만년필
이것은 무엇입니까? 독일의 세계적인 필기구의 브랜드 LAMY의 LAMY 사파리 만년필입니다. 고래와 난데스까? 고래와 라미 사파리 펜데쓰. Canoscan n656u 로 스캔하였습니다. 신팀장 소유의 것입니다만, 명의는 제 이름으로 되어있습니다. 소유권 이전 완료상태구요. 예전에 교보에서 보고 사고 싶어라 했는데. 에이 무슨 몇만원짜리 펜이야 하고 셋이서 소금구이에 소주를 마셨더니 그 돈은 사라지더군요. 다음날 신팀장에게 세상에는 이런게 있어요 어때요 멋지지 않아요? 했더니 바로 주문하더군요. 배송이 왔고. 와 부러워요. 하고 함께 배송완료를 축하하였습니다. 신팀장은 밤이되면 책상 위에 펜을 두고 집에 가는데 그때가 되면 제것인 셈입니다. 신팀장은 잉크가 너무 빨리 단다고 이상하다고 그러네요. 표정관리가 힘듭니다. 저는 LAMY 때문에 신팀장이 퇴근하길 기다립니다. / 언젠가 ONEADAY.CO.KR에 올라왔었는데 그 초필살 가격을 놓쳐버렸네요. (한숨)
Reagan, originally uploaded by moon sung. from flickr
DN2 : Caught in the Act
01 Ralph Lundsten & the Andromeda All Stars - Horrorscope
02 Don Ray - Garden of Love
03 Fat Freddy's Drop - Wandering Eye
04 Trussel - I Love It (Popular People's Front Edit)
05 Gino Soccio - It's Allright
06 Gotham Flasher - Love the Love
07 Azoto - Anytime or Place
08 Sumeria - The Man From the Stars
09 Severed Heads - Harold & Cindy Hospital (Live on Brave New Waves)
10 Tony Sylvester - Pazuzu (Prins Thomas Edit)
11 Double Exposure - There Is no Reason
Reagan, originally uploaded by moon sung. from flickr DD2 : The dead can dance. 01 Deuter - Night Rain
02 Ned Doheny - Get It Up for Love
03 Timewriter - Lost in Lyrics
04 Harold Faltermeyer - Running Man Theme
05 Dead Can Dance - The Carnival Is Over
06 Plastic Bertrand - Stop Ou Encore
07 Koto - Chinese Revenge
08 Post Prior - Touch the Pilot
09 Max Tundra - A Truce
10 Soft Machine - Over 'n' Above
11 Mike Oldfield - Foreign Affair (Feat. Maggie Reilly)
12 Human League - All I Ever Wanted
13 Propoganda - Dream Within a Dream
14 Eurythmics - This City Never Sleeps
Dangerous Nights / 1
01 Cerrone - Midnight Lady
02 Double - Woman of the World (Instrumental)
03 E. L. O. - Last Train to London (Secret Bob Edit)
04 Herbie Hancock - Magic Number (Todd Terje Edit)
05 Chaka Khan - Stop on By (The Popular People's Front Edit)
06 Gino Soccio - Dancer
07 Buggles - I Am a Camera
08 Lime - Your Love (Remix)
09 P. O. D. - Eyes of a Stranger
10 Gino Soccio - So Lonely
11 Antenna - Camino del Sol (Todd Terje Remix)
12 Fat Freddy's Drop - Bounce (Edit)
13 Bee Gees - You Stepped Into My Life
01 A Special Relaxer Track - 강추 :)
02 Tranquility Bass - They Came in Peace (Sea of Tranquility)
03 Massive Attack - Hymn of the Big Wheel
04 Tony Allen - Asiko
05 Attica Blues - Contemplating Jazz
06 Tullio de Piscopo - Stop Bajon
07 Sade - Hang on to Your Love
08 Chris Rea - On the Beach (Megamix)
09 Paul Simon - Diamonds Dub (Tangoterje Edit)
10 G/L/A/S/S/C/A/N/D/Y - I Always Say Yes
11 The Cure - Lullaby (Extended Version)
플러렌 - 시연, for album Jacket
∴ the lights and in this picture are fictitious.
any similarity to actual lights or events is unintentional.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Codes Combine S/S 08 Season ·코데즈컴바인 S/S 08 시즌오픈
CodesCombine fro man ·코데즈컴바인 포맨이 나오며 관심사로 급부상한 유러피안 감성 캐주얼 브랜드. 에너지(ENERGIE)의 시즌오픈 소식을 접하고 사이트에 들어가봤더니. 메인 콜렉션 페이지에 이미지 하나만 올라와 있고 나머지 페이지들은 작업중이시다. -_-;;; 가격이 슬금슬금 올라가고 이코노미샵(Economy) 샵이 생기는 등 조금씩 변질의 기미가 보인다. (물론 이코노미 샵은 개인적으로 환영할 일이긴 하지만, 국가적인 차원에서 생각하자면, 먼산) Site Link : http://www.codes-combine.co.kr/
ENERGIE SPRING/SUMMER 08 Seaon open
혼자 외로웁게 기다리던 에너지 진·ENERGIE Jean S/S 시즌 오픈. 사이트는 예전부터 신경안썼지만. 이번 시즌은 더욱더 신경을 안썼다고 생각. Denim 페이지의 그라데이션은. . 어떻게 된것인가. 하지만 사이트 따위 어쨌든 상관없는 브랜드라고 생각됨. 사이트를 둘러보니 ENERGIE 화살표 로고에 조금 변화를 준 Denim 제품들이 보이고 그다지 감동적인 디자인은 보이지 않는다. 사실 원래 그런것은 없었다. 악세서리 제품은 아직 업데이트가 되지 않은 듯 보이고. 서울의 유일한 매장인 신세계 본점, 압구정 갤러리아, 용산 아이파크몰, 롯데본점에는 아직 새로운 시즌제품 소식은 없어 보인다. 걱정은 에너지 한국담당 MD 와 내 취향이 안맞는듯, 매번 마음에 드는 제품은 수입을 안해오신다. 어쨌든 주말은 숨겨둔 상품권 들고 '신세계'로 출동.
Site Link : http://www.energie.it
플리커 토이 : 플리커앨범메이커·Flikr Toy : Flickr album maker /Doxieone's Honey Set
Doxieone 의 My favorite Honey's Set 입니다. 나무와 같은 크림색 장모 닥스훈트네요 :) by Flickr album maker
플리커 토이 : 플리커앨범메이커·Flikr Toy : Flickr album maker /photos tagged with 'blue'
Q Langolier: 질문 anny님 이 포스팅은 flickr의 어떤 페이지의 소스를 어떻게 활용하여, 데려오시는건지요? 저는 여러가지 해보았지만 레이아웃이 다 흐트러져서. 못했어요. 소스를 건들고 수작업을 한다면 가능하겠지만. 물어보려구요. 직원용 소스가 따로있다. 무버블타입(movabletype) 은 안된다. 하시면 안되요. :)
A anny: 후후-물론 맨땅에 헤딩은 아니에요. 방법을 알려드리지요. Flickr 는 Open API라 재밌는 장난감들이 많이 공개되어 있는데 그중 Flickr Album Maker 라는 아이를 이용한거에요. http://webdev.yuan.cc/famaker.php 에 들어가셔서 왼쪽에 본인 혹은 원하는 플리커의 계정주소를 넣고 검색할 날짜나 그외 옵션들을 선택하고 Submit하면 완성! Style소스도 왼쪽 하단에서 직접 수정이 가능하기 때문에 얼마든지 변형이 가능하답니다! >_<
무슨 설명이 필요할까요 :) 이렇게 해서 flickr에서 데려온 blue tagged 사진들. reply 와 포스팅 허락해주신 anny님께 감사를.
Readymade Seoul #001
∴ the lights and in this picture are ficti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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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Readymade Seoul #002
∴ the lights and in this picture are fictit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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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피아트 500·FIAT 500 Cinquecento
유럽의 거리에서 보았던 차들 중 수많은 클래식 카들. 폭스바겐 비틀, 로버 미니, 시트로엥 , 피아트 500(FIAT 500). 그중 가장 눈에 밟히던 피아트 500. 전세계 자동차 미디어가 깜찍한 소형차의 출현에 흥분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것은 바로 작년 7월 피아트가 이탈리아 토리노에서 신형 피아트 500(FIAT 500, 친퀘첸토·cinquecento)의 신차발표회를 가졌기 때문. 1950년대 이름을 날렸던 전설적인 명차 이탈리아 피아트 500의 30여년만의 부활. 그리고 품질과 가격에서 일본 소형차에 밀려 파산위기까지 갔던 피아트가 사활을 걸고 만든 신형 피아트 500이라니 모두가 주목할 수밖에 없습니다. 피아트의 운명 걸린 위대한 소형차-FIAT 500. Read more...
서울, 행복택시 블루스·Taxi, in seoul, in seoul by Ricoh caplio GX100
일주일째 새벽 택시귀가, 사실은 3일째. 데드라인이 다가오면 왜 항상 이렇게 되어버릴까 생각하면서도 회사에서의 시간들이 지리하고 벗어나고 싶지만은 않다. 등뒤로 권태로운 오렌지색 벽을 벗삼아 짤막한 시간의 블로그 포스팅도 즐겁고 틈만나면 회사탈출을 시도하던 내가 소위 사무실에 이렇게 적응해가는 모습도 즐겁다. 사실 '화요일오후 세시 비행기 중국 청도, 토요일에는 부산 MBC, 다음주는 말레이지아일지 홍콩일지 아직까지 컨펌 안났으니까 팀 스케줄이랑 장비 체크해두세요.'하던 그 시절에도 오늘하루는 좀 가만히 있어봤으면 하며 생각했었는데, 이제 미팅좀 자주생겨 밖으로 나갈 거리가 없는지 하며 배부른 소리다.
닥스훈트 보안시스템 사인보드·PROTECTED BY " DACHSHUND HOME SECURITY SYSTEM " PARKING SIGN DOG
아. 나 이거 너무 가지고 싶으다. 닥스훈트의 24시간 모니터링이 시행되고 있는 '닥스훈트 홈 보안지역(Dachshund Home Security System)" 이라는 메세지를 상당히 심각하게 표현해놓은 싸인보드입니다만. 저는 보고 피식하고 웃어버렸습니다. 현재 아마존(amazon.com)에서 $8.99 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피식하고 넘길 수 있는 생각을 실제로 만든 제작자에게 박수를. 사이즈는 11.50" x 8.75" 라고 하니 8x10 사진프린트랑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그리 크지않은 적당한 크기입니다. 일단 저는 A4에 프린트하여 사무실벽에 붙여놓고 아쉬움을 달래고 있지만. 실물을 보니 너무 사고싶네요. 실물 사진 보세요.
Flickr Group : Fix My Pic : Dachshund dilemma by falcon1961
몇일전에 flickr 에 올리고 Fix My Pic 그룹풀에 보낸 사진입니다. falcon1961 이라는 플리커가 재미있는 말풍선을 달아주었네요"Maybe if I wait long enough, She'll make the first move!" :) Fix My Pic 그룹풀은 Enjoy editing photos 를 즐기는 그룹으로 사진을 올리면, 말 그대로 내 사진을 멋지게 또는 재미있게 FIX 해준답니다. 다만 해당사진이 다른 10개이상의 그룹에 소속되어있거나 약관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삭제되는 등 조금 까다롭습니다. 사진 dump 그룹이 되지 않기 위한 운영자의 강렬한 의지가 보입니다. -_-;
Flickr original message : This modification is my design, however, the photo used in creating this modification was not originally mine. The original photo was posted for fixing and/or modification, in the Fix My Pic Group. To see the original photo from publish9 click here
Uploaded by falcon1961 on 27 Feb 08, 7.58AM KST.
http://farm4.static.flickr.com/3086/2295470886_3217723f18_b.jpg
Goodmorning 301호 풍경. 나는 신팀장 모니터 뒤에 나만의 갤러리와 전시공간을 만들어두었는데 신팀장은 그 사실을 모르고 있다. 오늘도 전자파 방지를 위해 헬멧을 쓰고 근무한다. 머리가 무겁다. 서로 마주본 리코 GX100 샷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Visual Searchengine Quintura· 비쥬얼 검색엔진 퀸투라 Search : Ricoh+camera+digital+caplio
상기 키워드로 검색한 퀸투라 클라우드입니다. 따라오는 키워드로는 photos(사진), GR, prices(가격) , products(제품), sample(샘플), test(테스트), specification(스펙). 일반적인 연상에서 크게 벗어나지는 않습니다. 오늘 web 2.0의 키워드가 개방, 공유, 참여의 '상호작용'이었다면 web 3.0은 추천과 개인화라는 키워드가 될것이라는 기사를 읽었습니다. 이는 '개인화된 추천서비스' ' 분산화된 비동기의 나' ' 개인화에 배경이 추가된 것' ' 자신이 갖고싶을 때에 갖고싶은 정보를 (적절한 배경으로) 제공해주는 것 정도로 variation 할 수 있을텐데요. quintura는 이것이 이미 적용되었다고 볼 수 있을지. 분산화된 비동기의 나라니 . 와 멋지다. 업무보고를 그냥 이렇게 설레설레 블로그에 작성하듯 하면 얼마나 좋을지 :)
코이랩(Co2Lab) 이 제작한 글로벌 닷컴 주요 M&A현황. 구글(google), 야후(yahoo),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등의 기업이 광고, 모바일, SNS 등의 신생기업들에 공격적으로 M&A를 진행하고 있다는 점이 괄목할 만한점. 자료올려주신 코이랩 관계자분께 감사. :) gigo 박영일씨인듯.
smile smile smile
언젠가 조대리가 말했다. "나는 인생이란 수정이 불가능한 돌이킬 수 없는 일의 연속이라고 생각해요. 그래서 아무리 좋더라도 무모한 일을 해서는 안되요. 라는 것은 또 아니에요. 정반대라구요. 돌이킬 수 없는 것의 연속이기 때문에 자신이 무슨 일을 하고 싶은 것인지, 무슨 일을 하고 있을 때, 자신이 가장 열심인지를 안다면 누가 무어라고 해도 그 좋아하는 일을 끝까지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 그녀는 조대리, 사진은 이강희.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scan by canoscan N656U
OHDOG [Fuzzyard] 닥스훈트 브레스 패션 가죽목줄-오도그
저희 명수와 나무는 개포동 강아지들처럼 패셔너블하고 실용적이며 고품질의 편안한 이태리 가죽벨트와 링고스 리드줄과 함께 개껌을 씹으며 즐거운 산책길을 떠나고 싶어요! 라고 했더니 조대리와 은주씨가 사준 강아지용 럭셔리 가죽목줄 두개 :) 빈티지한 하늘색 라벨을 보고 하루가 즐거워졌다. 구매는 기쁨과 행복의 쇼핑! ohdog! 명수 빨강색, 나무 하늘색입니다.
MOVABLETYPE 4.0 stylesheet(CSS) ·무버블 타입 스타일시트 수정
무버블타입 4.0(movabletype 4.0) 스타일시트 수정관련글입니다.무버븥 타입의 디자인 스타일을 변경하려면 기본적인 html을 비롯하여 스타일시트(CSS) 위젯셋(widget set) 템플릿(Templet) 등 변경해야 할 부분이 한두군데가 아닙니다. 게다가 거미줄 처럼 얽혀있는 이 놈은 개발자 수준의 지식을 요구하기도 합니다. 지금 Langolier company의 스타일은 외국의 모 블로그를 모태로 절반의 허락을 얻어 아직 수정중인 상태입니다. 저는 웹기획자도 디자이너도 개발자도 아니기에, 사실 지금까지 체계적인 학습없이 해보고 안되면 바꾸는 다소 미련한 방식으로 작업해왔습니다. lots of hard work 더하기 많은 시간. dknow님과 메일주고받은 내용중 조금 정리하여 포스팅합니다.
MPIO USD MLC·엠피오 USD 2G·리더기가 필요없는 SD 메모리카드
메모리카드가 없는 리코 GX100 매물을 만나 SD 메모리카드를 찾아보았는데, 우와 많이 싸졌더군요. 4G 를 2만원 안쪽에 구입할 수 있는 세상입니다. 그러던 중 발견한 것이 바로 MPIO의 USD 2G ! MP3플레이어 제조 업체로 유명한 엠피오가 메모리카드 사업에 새롭게 진출한후 내놓은 야심작이라고 합니다. USD카드는 한 쪽은 SD카드, 다른 한 쪽은 USB 2.0을 지원하는 커넥터를 장착한 제품으로 . 디지털카메라, PMP, 내비게이션, 등 다양한 디지털기기에 일반 SD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으며 동시에 PC와 노트북의 USB 포트에 연결해 USB로도 활용할 수 있다. 라고 이야기하고 있지만 저에게 중요한 것은 "리더기가 필요없다" 는 사실.
≪하루키 일상의 여백 : 마라톤, 고양이 그리고 여행과 책읽기, 나의 오랜친구 피터≫-무라카미 하루키· うずまき 描の みつけかた-村上春樹·murakami haruki
2002년부터 6년째 무라카미 류의 포털 커뮤니티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물리적으로나 활동면에서 국내최대규모여서 한때 출판사의 도서협찬을 받기도 하고 꽤 많은 에피소드와 활동등이 있었지만 지금은 여러가지 문제로 인하여, 조용해져버린 커뮤니티입니다. 회원들의 고령화(?) 도 하나의 영향이기도 하지만 커뮤니티의 모태인 무라카미 류 아저씨가 신작을 내지 않는 다는 점도 있고 글쓰는 방향이 우리를 열광시키던 그때와는 많이 달라졌다는 점도 있습니다. 어쨌든 회원들로서는 무라카미류의 대안인 무라카미 하루키와 관련한글이 올라오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 싶습니다. 게시판에 도케님이 인상적이라며 하루키 일상의 여백중 '나의 오랜친구 피터'라는 챕터의 글을 올려주셨습니다. 집을 나간 시시가 생각이 났는데, "녀석도 피터처럼 분명 어디선가 가장 행복한 생활을 하며 살아가고 있을거야 하고 생각했습니다. " 하지만 가끔씩 아주 가끔씩은 집에 한번 들러줄 수는 없는걸까요.
Ricoh Digital Camera Product Lineup·리코 디지털 카메라 제품라인업
내 사랑하는(언제부터?) 리코의 디지털 카메라 제품라인업입니다.현재 판매중인 제품과 단종모델에 대한 정보가 망라되어있습니다. 사진속에 보이는 리코들은 3개의 GR Digital, GR1, GX8 그리고 공사장용(?)으로 설계되었다는 500G 입니다. flickr original message : "Three GR Digitals, GR1, GX8, and 500G Wide! Just couldn't believe my eyes... the collection of Terry's Ricoh cameras are quite impressive! " 자료출처 : http://www.ricohcamera.co.kr

Ricoh Caplio GX100 VF Kit · 리코 카프리오 VF Kit
파나소닉(panasonic)의 LX2 와 제 마음속에서 첨예하게 대립하던 리코(Ricoh GX100). Ricoh caplio GX100·리코 카프리오 GX100 VF Kit 의 제품정보및 중고시세 정보입니다. LX2를 보고 발동한 광각 콤팩트 디카 구매욕구는 GX100을 만나 집대성, 결말을 볼 예정입니다. 실물을 보지도 못한 카메라이지만 핫슈지원 및 LX2의 28mm 보다 더 넓은 24mm의 광각, 1:1 포맷의 사진지원, 로우앵글 촬영이 용이한 VF Kit 지원, 19mm 광각 컨버터 지원 등이 실구매로 이어지기까지의 결정적인 요소들입니다. 그러나 SLRClub의 장터에는 매물이 풍부하진 않아 애가 타는중입니다. 더불어 Sanyo VPC-CA6 등의 매물들을 장터에 올리고 있습니다. 팔고사고 사고팔고. 피고 지고 또 피는 무궁화꽃처럼. 자료출처 : http://www.ricohcamera.co.kr
"명수는 내가 스쿠터를 타고 출근할때면 항상 숨이 목구멍까지 차올라 더이상 뛰지 못할때까지 쫒아왔다. 내가 점이되어 시야에서 사라지고 나서야 비로소 집으로 다시 발길을 돌렸다. 심장이 약한건 누구보다 자신이 더 잘 알텐데, 그 짧은 다리로 그렇게 나를 향해 달려왔다. 그렇게 명수는 하루하루 우리의 이별을 , 만남을 소중히 하였고 기억해주었다. "
난 일하기 싫어
난 일하기 싫어
난 밥 먹기 싫어
난 단지 잊고 싶어
그리고 담배를 펴.
Microsoft wireless optical desktop 3000·마이크로소프트 무선키보드·마우스
실장님들에게 요청한 생일선물 ;;;; 회사가 아닌 가정용. 집에서 프로젝터로 영화를 볼때. 볼륨조절, 파일 다시장착 등으로 소파에를 떠나 키보드까지 다녀와야 하는 그런 영화의 맥이 끊기는 현상이 자주 발생하여 구입하였던 엑스피온 무선키보드 마우스 XPC-63502C(실버블랙) [엑스피온] 아..일주일만에 고장. 수리 고장 수리 반복. 결국 헤어지기로 결정. 미안하지도 않아. 안녕 if you want me. satisfy me. *from ONE OST 사실 회사에서 사용하고 있는 유선 키보드-Microsoft Comport Curve Keyboard 2000 v1.0 과 같은 모델입니다. 물건을 고를때 이전에 쓰고 있던 것을 재구매하는 경우가 생기는데, 고르기 귀찮을때도 있지만 중요한 이유는 이전 제품에 대한 신뢰와 익숙함. 터치감 등등. 사실 부가기능은 계산기와 볼륨조절밖에 사용하진 않습니다만, (무선 키보드들을 조사해보니 액정까지 달려있는 놈들도 있더군요. 20여만원을 호가합니다. ) 얇으면 비싸다는 논리는 키보드에서도 같이 적용되구요. 어쨌든 최고의 만족감을 주고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똑같은 키보드를 회사에서, 집에서 사용하게 되었네요. 회사와 집의 차별화따위는 필요없다! 이제부터는 긴 배송의 괴로움. 사용기는 추후 업데이트 예정. 귀찮으면, 항상 etc, 협의중, 예정, 진행중 :)
신팀장의 업무보고 ∴ 사진은 이강희, canon sureshot wp-1, 논현
오늘 신팀장의 업무보고가 재미있어 올립니다. 신팀장은 내 블로그를 모르니 카피라이트 해결 -_-v 포스팅에 실명을 언급하지 않을테니 검색노출 해결 :) .(사실 이 블로그의 존재는 회사직원 아무도 모릅니다. 블로그는 지인들에게는 아직 공개하지 않은 상태이며, 공개예정은 명수와 협의중입니다. 커뮤니케이션이 없어 가끔 외롭기도 하지만 이는 어느정도의 자유를 얻기위함입니다.)
_금일은 정월 대보름입니다.
_오징어땅콩이라도 깨먹고, 옥션에다 더위라도 팔아야할 오늘이 정월대보름입니다.
_그래서 오늘은 춥지만 밤에 나가서 늑대가되어 사진이나 찍어보까 생각중입니다.
_정월대보름이라서 그런지 오늘 아침 출근길엔
_집앞서 부터 고속터미널 근처까지 다들 구청에서 나와,
_보도블럭 정리와, 쓰레기 줍기, 낙엽 정리등을 하고있더군요.
_그리고 나선, 출근을 해보니 추운 땅바닥이 그리웠던지,
_이강희 팀장의 회색비노가 아스팔트와 키스를 나누는걸 뗘내느라 고생했습니다. <-이런제길!
_그후 정부청사 화재 관련, 이강희 팀장이 이명박 시나리오에 열을내며,
_알수없는 쾌락에 빠져있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_명백하지 않을 진실의 거짓과 거짓의 진실의 가면을 벗기려는 노력...
_멋있다...
_이와 비슷한 영화는 많지만 근래 개봉예정작인 '밴티지포인트' 재미있을거 같습니다.
_ http://www.vantagepoint2008.com/ 보러가자구효
_게다가
_어제는 남북한 축구가있었습니다.
_1명이 1분정도 안에 두번의 옐로우 카드로 레드카드를 받으며, 10명이된 북한을 상대로
_1대1로 비겼습니다.
_당시 북한이 10명으로 싸우고있던 도중, 그 모습에 동요된 대다수 중국관중들이
_북한을 응원하는 모습은 마치 가재는 게편이라는 ....
_북한과 함께 같이 2010 월드컵에 진출했으면 하는 우리나라는 게...
_
_2008년의 6분지 1도 흘러 가는군하!!
Lichtfaktor·리히트파크토르 : 3차원 그래피티 창작팀-독일 쾰른
독일 쾰른에서 활동중인 Lichtfaktor·리히트파크토르 창작팀의 영상입니다. 그들은 그래피티에서 나아가 형광스틱이나 플래쉬를 이용해 허공에 3차원 그래피티를 그려냅니다. 단순히 장셔터를 이용한 빛의 궤적사진들을 이어붙인 영상일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들여다보면 그들이 이야기하는 메시지가 있습니다. Readmore. 에 영상을 링크해두었습니다. 관련하여 뉴욕에서 활동중인 'GRL: Graffiti Research Lab' 은 그래피티에 믹스 미디어를 도입한 최초의 그룹. 그리고 http://symbollix.com/main.html
Newgun Scream BY sanyo VPC-CA6
이를테면, 이러한 근무환경에 '처해'있다. ;;; 사실 저 상황에서 파이팅을 할 그 어떤 거리는 없었다. *그들은 신팀장, 이팀장 사진은 이강희, 문신과 스크림은 신형건, 거울은 HAZZYS 무빙 스튜디오 프로모션할때 아저씨 조르고 졸르고 졸라서 트럭에서 띠어온놈.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 구두 episode
명수는 친자식처럼 소중했지만 힘든 일도 많았다. 어린시절, 이가 가려웠는지 닥치는 대로 집안의 집기들을 물어 헤집어놓거나, 아무데나 오줌을 싸놓기도 했다. 대학시절 명수가 나의 태그호이어 안경태를 엉망으로 만들었을때 나는 뒷동산에 올라가 열두시간 이십분을 울었다. 다리 하나 교환하는데 무려 8만원이라고 했다. 그럴때면 나는 명수에게 이야기하곤 했다. "열심히 그리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보다 가치있는 삶을 지향한다면 암울한 현실속에서도 빛을 발견할 수 있을거야. 지속적인 추구하는 것 예를들어 신발 물어뜯기와 같은것, 그것을 지속하려면 목숨이 지속되야 하지. 지혜가 모자란 용기는 무모한 법이거든. 혼자서 세상의 모든 짐을 지려고 하면 세상은 너의 만용에 분노할거야. " 사진·글 :이강희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Lexon Design Urban Sport Gym Bag ·렉스온 스포츠백
신팀장과 이팀장에게 합동 생일선물 요청, 현재 메인가방으로 쓰고 있는 가방은 내 사랑하는 ENERGIE의 숄더백, 예쁘고 착하고 다좋은데 한가지 아쉬운점이라면 흐물흐물. 다이어리, 카메라, 충전기, 렌즈케이스, 안경, 메모리카드, 볼펜, 열쇠, 계산기, 카메라캡, 상품권, 제안서파일, 필름, 파인애플, 연필, 강아지(?) 등등이 들어가면 이리 데굴 저리데굴 가방의 골격이 없다보니 사실 출퇴근용으로는 실용적이지 못했다. 광화문 교보에서 오목교 교보에서, 들어보고 열어보고 몇번을 했는데, 아 내 스타일 아니야. 이건 "렉서스 몰고 골프장 가는 아줌마한테나 어울리는 디자인이잖아. -_-." 가방의 포인트라면 심플함 그리고 단순함. 손잡이 및의 빨간지퍼 포인트, 지퍼주머니 라인. that's all. 하지만 손잡이와 어깨끈동시만족. slr과 렌즈하나 스트로보까지 들어가도 여유있을 수용량 등. 결국 내 지갑도 열리겠지만 남이 사준다는 미학 :) 그래서 구매요청결정 ! 렉스온(LEX0N) 제품의 또다른 면모는 기능적으로 사용되지 않을시에는 "감상한다"라는 측면에서 즐기면서 사용할 수 있는 특징이 부가된다 하지만 이 가방은 그 부분에서는 조금 아쉬움.
[BOOK] 상업 문화 예찬 · In praise of commercial culture [스크랩 컨텐츠]
| 도서명 | 상업문화 예찬 | ||
| 저자 | 타일러 코웬 / 임재서, 이은주 옮김 | ||
| 출판사 | 나누리 | ||
| 출판년도 | 2003. 9 | ||
자본주의 시장경제가 인류에게 물질적 풍요로움을 성공적으로 가져다 준 체제라는 점에 대해 이제는 누구나 동의할 것이다. 그러나 아직도 어떤 부문에서는 시장경제 원리의 적용이 오히려 부작용을 낳는다고 주장하는데, 예를 들면 교육이나 의료, 농업시장 등을 들 수 있다. 우리에게 감동을 주고 세상과 우리 자신에 대한 인식을 넓혀주는 문화(예술)시장도 예외는 아닌데, 최근 스크린쿼터 축소에 반대하는 목소리를 들어봐도 이를 충분히 알 수 있다. 과연 음악과 문학, 그리고 시각예술 분야에 시장경제의 원리를 적용하는 것은 문화를 타락시키는 길인가.
A behind the scene picture @ Ted Adnan Studio Flash Lighting Workshop June 2007, originally uploaded by ted adnan. from flickr(플리커)
StudioLighing(스튜디오 라이팅) : 400w strobe with softbox use red Gel·젤필터사용
*Lighting info(조명정보) : main Lighting with softbox, sub Lighting with small softbox at bottom, background lighting with red Gel filter 모델 전면에 소프트박스를 씌운 메인 스트로보 , 바닥에 소형 소프트박스를 씌운 소형 보조 스트로보, 배경에 빨강색(red) 젤필터를 장착한 배경용 조명이 사용되었습니다. 말레이지아(malaysia)의 Ted adnan 의 작업입니다. 젤라틴 필터의 대체물은 셀로판지가 가능하지만, 모델링램프에 얇은 셀로판지가 타버릴 위험이 있으니 조심해야 합니다 :) 결과물은 Read more.... 에 링크해두었습니다.
POLAROID MINIPORTRAITt M402 MANUAL/USERGUIDE·폴라로이드 미니포트레이트 M402 매뉴얼, 유저가이드
allsize : 700px X 1980 px. STUDIO EXPRESS POLAROID MODEL 402 MINIPORTRAIT M402 MANUAL very bery old vintage scanef manual :) 내그림 폴더에서 빅사이즈 이미지 파일을 찾아 재업로드합니다. 항상 좋은 자료는 두번 찾는 수고를 :)
시대의 트렌드,스팸메일(spam mail)
요즘 참 많이 오시는 스팸메일(spam mail) 이미지 되겠습니다. 시대별로 철학, 음악, 미술 순으로 문화가 형성된다고 합니다. 저는 그 중간쯤에 스팸 트렌드(spam trend)를 넣고 싶습니다.포스팅 골자를 먼저 밝히자면 "짜증나지만. 디자인과 레이아웃은 예쁘니 봐준다. " 입니다. 사실 아이콘스러운 저 발기부전제 이미지들은 살짝 이쁘기까지 합니다. 아쉬운점은 3년전 바이럴마케팅을 진행하였던 레비트라(Levitra)는 왜 없는지, 제 포트폴리오(portfolio)인데 말이죠. 아 그런데 "누구나 안전하게 은행권에서 5,000 만원 신청즉시 가능합니다" 님들은 ip추적및 회사를 찾아가 폭파및 굴착, 착취를 병행하고 싶습니다. 거기다 촌스러운 gif 까지. 깜빡깜빡. 보는순간 뇌가, 꼭지가 깜빡깜빡 돌아갑니다. 그들에게도 분명히 배울것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끈질긴 생명력....(한숨) 마무리 : 스팸을 보내도 디자인적, 마케팅적 철학을 실어 보내자..(먼산) 자. 다음 이미지 보시겠습니다. (한숨) Read more..
Keyword(용어) : Cliche·클리셰
영화용어에서 많이 쓰이는 cliche 라는 용어에 대한 정보입니다. "다양한 모티브와 클리셰(cliche)로 다층적 팬형성과 작품성 추구"라는 보고서의 문구를 읽다가 찾아보았습니다. cliche라는 용어에 대한 정보를 포스팅하면서 저 야릇한 사진은 무엇이냐! 하고 물으시면, 포스팅을 전부 읽지않았거나 cliche(클리셰)라는 단어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신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아무리 해도 연상이 되지 않으신다면. . 그때 비로소 인정하겠습니다.
(사전적 정의)
1. 《경멸적》 (진부한) 상투 어구.
2. 《경멸적》 (예술·문학·연극 따위에서) 상투적인[흔히 있는] 줄거리[전개, 장면, 효과, 표현].
━ 진부한,진부한, 고리타분한, 틀에 박힌.
말도없고 탈도없던 오래만의 id 팀 워크샵 . 충청남도 안면도 인근 나문재 . 실장님은 어둠속에서 춤추는중. -_-.단체사진에 항상 빠지는 나 -_-. photography ⓒ Leekanghee http://publish9.com
ABSOLUT DISCO in homeplus·앱솔루트 디스코, 홈플러스
한국에 뿌려진 앱솔루트 디스코 Limited Gift pack 1000개중 5개가 제 손에 있습니다 :) 2주전 대전 홈플러스 둔산점에 10개 배정되었다는것을 저포함 우리가족이 9개를 사버렸습니다. 하나는 남긴셈. -_-. 서울은 모두 동이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대전은 아직이더군요. 매장dp전이었는데, 창고에서 그대로 꺼내왔습니다. 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시다가 옆에서 충동구매. 본 앱솔루트 디스코는 한명의 개인이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사람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Most Doxies chase wild animals·닥스훈트
토끼 오소리 몰이, 오리사냥로 유명한 닥스훈트 들입니다. 정말 쓸모없는 녀석들이군요. 아무리 애완용으로 자라온 녀석들이지만. 주인 참 답답하겠습니다. (한숨)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렇지만 우리 명수와 나무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우리집 명수와 나무 사진 보시겠습니다. 아 어찌냐..ㅜㅜ
Panasonic Lumix DMC-LX2 Sample cut·파나소닉 루믹스 DMC-LX2 샘플컷
역시나 LX2 유저들은 16:9 포맷을 즐겨 사용하는 것 같습니다. 관련 포스팅(RELATIVE CONTENTS) : Panasonic Lumix DMC-LX2 specification ·파나소닉 루믹스 DMC-LX2 상세스펙, Panasonic Lumix DMC-LX2 Review·파나소닉 루믹스 DMC-LX2 리뷰 중고시세 가격
Panasonic Lumix DMC-LX2 specification ·파나소닉 루믹스 DMC-LX2 상세스펙
파나소닉 루믹스 LX2 상세스펙입니다. 상세스펙 search 는 최대조리개 확인을 위한 것이었는데, 최대 F8.0 이라고 나와있네요. 16:9 포맷을 포기한다면,, 확실히 Ricoh GX100으로 마음이 기우는 소리가 들려옵니다. 핫슈지원과 최대조리개 F16.0 그리고 1:1 포맷지원. 단점으로는 역시나 높은 가격대. 제가 밝은렌즈(최소조리개)가 아닌 최대조리개를 신경쓰는 이유는 조명동조시 조리개를 최대한 닫을수 있을수 있는 카메라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적어도 22이상은 되어야 무난한 스튜디오용 똑딱이. 하지만 아무리 하이엔드여도 컴팩트 디카에서 F16 이상을 바라는 것은 무리인가 봅니다. LX2는 금일(2008년 2월18일) SLR CLUB과 BAYWATCH에서 중고디카 조회결과 33~36만원대의의 물건도 많아 보입니다. 한편 GX100은 물건도 없을뿐 더러 나오는 족족 예약의 물결. -_-/
중고차 구입 66계명
그림은 그럴싸 하나, 결국 중고차 구입 66계명. 참 많기도 하다. Read more..
Panasonic Lumix DMC-LX2 Review·파나소닉 루믹스 DMC-LX2 리뷰 중고시세 가격
오늘 인혁이형 부부를 만나고 접하게된 파나소닉 루믹스 dmc-lx2, 28mm 의 광각과 16:9 비율 사진 포맷의 하이엔 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 처음 마음에 들었던 것은 디자인과, 클래식한 가죽케이스를 입고 있는 녀석의 모습이었는데, 16:9 포맷의 사진을 보고 가슴이 두근두근. 이야 이 정도 똑딱이면 메인급 서브로 손색이 없겠다. 하는 생각. 구매자 입장에서는 상당히 불리하게도 시간이 지나도 중고가가 오르는 유일한 컴팩트 디지털 카메라라고 합니다 -_-;. 그러다 이왕 사는김에 더 좋은 광각 똑딱이! 하고 물망에 오른 카메라가 리코 GX100(Ricoh GX100) 사실 anny님의 블로그에서 Ricoh GR Digital 을 보고 가슴속에 상당한 거품을 일으켰었는데, GX100을 보고 그 소소한 거품에 거품제조기를 들이댄 기분입니다. 핫슈가 있다는 것은 조명을 연동할 수 있다는 이야기. (GX100 포스팅은 나중에...) 자 보세요. lx2의 16:9 포맷 사진들을.
≪상수동 강아지≫ 사진글: 이강희
상수동 160번지 강아지. 강아지라고 하기에는 조금 나이가 있어보인다. 개로 바꾼다. 절대 무표정을 고수하는 이 개는 언덕위의 고물상 아저씨와 함께 사는데, 아저씨가 고물을 채집하러 다니실때는 항상 5m 정도 멀찍이 거리를 유지하며, 아저씨를 호위한다. 일이 없을때면 동네를 어슬렁 어슬렁 이리 기웃 저리 기웃 하릴없이 활보하는데, 편의점에 담배를 사러가거나 주말오후 나도 하릴없이 동네산책을 할떄면 만나곤 한다. 그때면 경계심 반, 반가움 반으로 스리슬며시 어느새 옆에 와있곤 하는데, 귀를 잡아당겨도 턱밑을 가만히 만져주어도 별 반응이 없다. 반가우면 꼬리를, 손의 쓰다듬이 좋으면 좋다 커뮤니케이션이 있어야 하는데 , 도통 이녀석은 아무것도 보여주지 않는다. 우리 관계는 그렇게 더이상 진전도 아쉬움도 없는데, 이제는 집을 나섰을때 녀석이 보이지 않으면 왠지 허전하기까지 하다. 막연한 상수동의 '정'은 아닐텐데. 아마도 녀석이 노인과 아이의 얼굴을 합쳐놓은 듯한 얼굴을 하고 있어서가 아닐까 한다. 다음에 만나거든 말도 않되는 이름이나 붙여주어야 겠다.
Canon EF 17 - 40 mm F4.0 L lens Review·캐논 17-40mm 광각렌즈 리뷰
http://www.dpreview.com 의 Canon EF 17-40mm f/4L USM Lens·리뷰 입니다
Review of the Canon EF 17-40mm f/4L USM Lens·리뷰
http://www.wlcastleman.com 의 Canon EF 17-40mm f/4L USM Lens·리뷰 입니다.
Sample imae of Canon EF 17-40mm F4L USM
캐논렌즈 EF 17-40mm F4L USM 중고가격 시세·Canon EF 17-40mm F4L USM
요즘 주력렌즈 시그마 SIGMA 24-70mm(24-70mm F2.8 EX DG MACRO) 으로 촬영하며, 화각의 안타까움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역시 난 광각체질이야. 1:1에 24mm도 부족해. 하며 렌즈구매 계획을 합리화하고 있습니다. 결국 다시 광각을 알아보고 있는데 지금까지 가장 만족스러웠던 카메라는 시그마(sigma)의 15-30mm F3.5-4.5 EX DG ASPHERICAL 렌즈(중고가격 25-30만원선). 예쁘게 떨어지는 플레어와 고마울정도로 넓은 화각 그리고 싼 가격 :) 그러나 포커싱시 다소 큰 찌이익찌이익 하는 소음과 너쿠 큰 크기, 무게등이 큰 단점이었습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잊어버리고. 잃어버렸습니다. 사실 시그마 15-30mm을 재구매하고 싶은 생각도 굴뚝같지만. 짧은인생 안써본 렌즈도 써봐야하는 성격이라....그래서 눈을 돌린것이 바로 캐논·canon EF 17-40mm F4L USM 광각렌즈.
Polaroid Miniportrait Series M402(폴라로이드 미니포트레이트 M402) passport camera
이전에 소개한 바 있는 폴라로이드 미니포트레이트 패스포트 카메라(헥헥) 모델 M402 의 깔끔 사진입니다. 이전 포스팅시 제대로 된 사진을 찾으러 flickr 를 쥐잡듯이 뒤졌었는데. 알고보니 제 컴퓨터의 내그림 폴더 jpg 여러분들이 고이 모셔져 계시더군요. 관련포스팅 : Polaroid miniportrait id/passport camera userguide(PDF manual) · 폴라로이드 미니포트레이트 매뉴얼 / Polaroid Miniportrait Series M202, M402, M403, M454(폴라로이드 미니포트레이트 시리즈)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우리는 다시 한 번 입을 다물었다. 우리가 공유하고 있는 건 아주 오래 전에 죽어 버린 시간의 단편에 지나지 않았다. 그래도 얼마 안 되는 그 따스한 추억은 낡은 빛처럼 내 마음속을 지금도 여전히 방황하고 있었다. 그리고 죽음이 나를 사로잡아서 다시금 무의 도가니에 던져 넣을 때까지의 짧은 한 떄를 나는 그 빛과 함께 걸어갈 것이다.≪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中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너는 귀엽고 매력적인 데다가 다리도 늘씬하고 머리도 좋다구. 새우 껍질도 잘 벗기고 말야. 틀림없이 잘되어 갈거야." 그녀는 침묵을 지키면서 계속 새우를 먹었다. 나도 새우를 먹었다. 그리고 새우를 먹으면서 저수지 밑바닥에 있을 배전반을 생각했다. "스무살 때 무얼 했어요?" "여자에게 빠져있었지." 19669년, 우리의 해였다. "그녀와는 어떻게 되었죠?" "헤어졌어." "행복했었나요?" 나는 새우를 꿀꺽 삼키면서 대답했다. "멀리서 보면 대개는 아름답게 보이는 법이거든."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中 ≫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한밤중의 전화는 언제나 우울한 전화였다. 누군가가 수화기를 들고 작은 목소리로 얘기를 시작한다. "이제 그 얘기는 그만두지.....아니라니까, 그렇지 않아.....하지만 어쩔수 없잖아, 안 그래?.....거짓말이 아니라루. 왜 거짓말을 하겠어?....아니 그냥 피곤한 것 뿐이야....물론 미안하게 생각해....그러니까, .....알았어, 알았으니까 조금 생각할 시간을 줘....전화로는 잘 얘기할 수가 없어....." 누구나 한 아름씩 문제를 끌어안고 있는 것 같다. 문제는 비처럼 하늘에서 내려왔으며, 우리는 정신없이 그것들을 그러모아서 주머니에 채워 넣고는 했다. 왜 그런짓을 했는지 지금도 모르겠다. 뭔가 다른 것과 착각했던 모앙이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中 ≫
신팀장 Overheat
신팀장은 아직 출근하지 않았다. 아니 못했다. 정확히는 회사 주차장 차안에 있는걸로 알고 있는데 어제의 overheat로 일어날수가 도저히 없나보다. 여명 808을 들고 주차장으로 병문안을 가야겠다. 라고 생각했으나 처음처럼을 들고 나타나 이효리처럼 한바탕 흔들어주는게 더 유쾌한 하루가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처음처럼의 흔들어라 캠페인 매체예산은 도대체 얼마일까. 얼마나 쏘아대는지 지하철, 포탈, tv 기묘하게 흔들리는 그 가발과 카메라를 응시하는 그 눈매를 다 외어버리겠다. 머릿속에 이효리와 처음처럼 병이 모여 반상회를 한다. 그 부담스러운 파마머리를 쓰고 나타나 계에속 흔들어댄다. 저기서 김아중이 나타나 퇴근후 한잔 더? 하며 러브샷을 권한다. 아. 머리가 아프다. 신팀장한테 가봐야 겠다.
Lavazza 2005 by Erwin Olaf with Bettina Weitze, Brandes Danesewich , and Kat, originally uploaded by agent lee. from flickr
Lavazza 2005 by Erwin Olaf with Bettina Weitze, Brandes Danesewich , and Kat
지난 2주내 길고긴 커피회의, 커피는 커피를 커피로 그러니까 커피가 그럼에도 커피는 그러하니 커피를, 회의회의 미팅미팅, 내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았던 라바짜(Lavazza)의 Espress yourself calendar project. 확실한 라바짜 컬쳐를 구축한 그들과 같은 크리에이티브를 보여줄순 없는걸까. 1~2년의 단기 프로젝트가 아닌 세기의 프로젝트를 하고싶으다. Espress Yourself , 그리고 강렬한 사진들이 담은 메시지. 의식있는 Client의 부재, 여러가지 현실적 제약등이 걸림돌이라면 24시간 김밥천국에 그런 프로모션을 제안하겠다. (먼산)
3:00 AM
새벽세시, 무언가 시작하기에도, 마무리하기에도 너무 늦은 시간. 택시타고 회사로 가야겠다. 내일 정시출근은 힘들겠으니. 자동출근을 위하여. (한숨)
Absolut Disco photo·앱솔루트 디스코
이렇게! 빛을 쏘면 실제 미러볼 역할을 해냅니다. 유리가 아니어서 실제 미러볼보다는 개체들의 윤곽이 약간 흐리지만, 미러볼학 연구소 직원이 아니라면 체감할 정도는 아닙니다. 어쨌든 멋지지 않습니까 :) * 관련글 :
LIMPIES TOKYO SALE ·림피스 도쿄 하나 아와세 후드 집업 BK 자켓 model.200099913
드디어 소유하게 된 -_- 림피스 도쿄(limpies tokyo)의 후드집업. 사이즈, 재질도 디자인도 마음에 듭니다. 굳이 단점을 알려달라 한다면, 기모노 라인이 가끔씩 언뜻언뜻 예전 어머니의 홑이불을 생각나게 한다거나, 다른옷과 매칭이 썩 쉽지만은 않다는 정도입니다. 랭골리어 컴파니 블로그는 사고싶다 가지고싶다 포스팅하면 사든, 받든 가지게 되는 무서운 힘과 기운을 가진 블로그입니다. 다음 포스팅은 puma blackstation의 MCQUEEN(맥퀸) 과 Volvo 등이 될 예정입니다.
Canon Film Cameras (By Series Name) - Prima·캐논 프리마 시리즈
캐논의 필름카메라 캐논 프리마 시리즈(Canon Prima) 에 대한 링크정보입니다. 프리마(Prima) 시리즈는 캐논 슈어샷(Sureshot) 의 아시아, 유럽, 태평양(asia, europe, oceania) 지역 발매명입니다. 캐논 카메라박물관·canon camera museum(www.canon.com/camera-museum의 자료입니다. 발매연도, 간단한 스펙과, 발매당시의 가격정보가 나와있습니다. 관련포스팅 :
Canon Film Cameras (By Series Name) - Sureshot·캐논 슈어샷 시리즈 -모델명을 달리한 동일 포스팅입니다.
Canon Film Cameras (By Series Name) - IXY, IXUS, ELPH·캐논 필름카메라 IXY, IXUS, ELPH 시리즈
캐논의 필름카메라 캐논 IXY, IXUS, ELPH(Canon IXY, IXUS, ELPH) 에 대한 링크정보입니다. 캐논카메라박물관·canon camera museum(www.canon.com/camera-museum의 자료입니다. 발매연도, 간단한 스펙과, 발매당시의 가격정보가 나와있습니다.
The Canon ELPH (also known as IXUS in Europe and IXY in Japan) series includes several popular compact point and shoot cameras built between 1996 and 2002. All ELPH cameras used the Advanced Photo System (APS) film format and were known for being very compact and stylish. The companion line of digital cameras, the Digital ELPH series, remains in production.
[ContactSheet]Canon sureshot wp-1/prima as-1 ·WP-1 필름밀착
이베이쇼핑(ebay.auction.co.kr)에서 구입한 wp-1의 필름밀착입니다. 지금까지 총 다섯롤 정도를 촬영하고 프린트해보았는데 결과는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수중(underwater)에 맞게 설계된 카메라여서인지. 너무 밝은 곳에서의 촬영에는 쥐약입니다. 콤팩트 카메라치고 어두운곳에서도 셔터속도 2초까지 장노출이 가능하여 밤사진에 강하지만 한낮의 역광촬영시에는 상이 거의 날아가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상단의 과노출로 날아가버린 상은 그놈의 술때문에 필름이 다 감기기전에 필름박스를 열어서 -_-;;;
Studio Outtakes · Ko
그는 고기성, 사진은 이강희 - SuperJunior U M/V studio work
기성이형이다. 그냥 기성이형이다. canon 5d에 28-300mm 를 마운트하고 있다. 무겁겠다.
그냥 기성이형을 만나야 겠다.
photography ⓒ 2007 Lee,kanghee http://publish9.com
멕시코 물고기·Mexican Fish 글 : 이강희 사진 : 이건희
∴ click to 800px. 그들은 멕시코 물고기, 사진은 이건희, 글은 이강희
건희형이 멕시코에서 찍어온 사진중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사진. 슬프지만 가운데 있는 아이 눈에는 철학이 있다. 포클랜드 제도 말루인 섬 연안에서 만났던 그 아이를 생각하며, 숨을 거두었다. 바늘의 고통이 입을 짓이겨올때 이상하게도 입술이 얇고 웃을때 눈꼬리가 살짝 내려가던 그 아이가 생각이 났다. 어머니말대로 보수는 적지만 안정적이던 그 회사를 다녔다면 이 길을 지나갈일 이 없었기 때문에 오늘같은 일은 생기지 않았을지도 모르지만, 어쨌든 좀처럼 떠오르지 않던 그 아이의 얼굴이 이상하게도 바늘의 뾰족한 그 통증이 전해오며 선명하게 그려졌다. 그래서 상관이 없다고 생각했다. 아무려면 어때. 한낮의 빛이 밤의 어둠의 깊이를 어찌 알겠어.(*Nietzsche)
Visual Searchengine Quintura· 비쥬얼 검색엔진 퀸투라 Search : ABSOLUT
요즘 자료조사등에 퀸투라(quintura) 가 연상해주는 키워드(keyword)를 꽤 활용하고 있습니다. 가끔 퀸투라(quintura)가 의외의 연관검색어를 찾아주면 쓰다듬어 주고싶지요 :) ABSOLUT /vodka, advertising, dj, hotel 등의 키워드가 형성되는군요.Disco, bling bling 등 Limited edition 이 안뜨는 것은 아쉬움. -_- . Qintura Cloud 의 emebed 는 Readmore에 있습니다.
ABSOLUT DISCO Limited Edition GiftPack · 앱솔루트 디스코
'앱솔루트 보드카에서 앱솔루트 병을 포장하는 새로운 브랜드 앱솔루트 디스코(Absolut Disco)를 내놓았다! 앱솔루트 코리아는 설과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해 ‘앱솔루트 디스코(ABSOLUT DISCO)’를 한정 판매한다. 1000개의 프리즘 조각으로 이루어진 은빛 케이스는 1970년대 디스코 클럽 천장에서 돌던 미러볼을 연상시킨다. 그 눈부신 문을 열면? 진한 보드카의 세계가 당신을 맞을 것이다! 앱솔루트 디스코(ABSOLUT DISCO)는 런던 옥스포드에서 미리 출시됐으며, 곧 미국을 포함해 전세계에 소개될 예정이다. '라는 기사를 접하고 눈이 뒤집힌 저는 판매처를 헤메어 전국을 이잡고 뒤진 결과 구매에 성공하였습니다.(거만한 웃음) 앱솔루트 디스코(ABSOLUT DISCO)의 라벨에는 다음과 같이 적혀있습니다. - 전 세계적으로 크리에이티브한 감성을 담아 다양한 마케팅을 하는 앱솔루트에서는 2005년 세컨스킨(SECOND SKIN), 2006년 블링블링(BLING BLING)에 이어 2008년도에는 1,000개의 반짝이는 프리즘 조각으로 이루어진 앱솔루트 디스코(ABSOLUT DISCO)를 출시, 시즌 한정 판매하고 있습니다. 은빛 케이스 안에는 앱솔루트 보드카가 숨어있으며, 앱소루트 디스코 기프트 케이스는 상단에 고리가 부착되어 있어 어디에나 데코가 가능합니다. 이 화려한 디스코 미러볼은 어느 장소에서나 매력적인 파티 장소로 변신시켜 줄 것입니다. '앱솔루트 디스코와 함께 내 즐거움의 본성을 깨우자!'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하나의 계절이 문을 열고 사라지고 또 다른 계절이 또 하나의 문으로 들어온다. 사람들은 황급히 문을 열고 이봐, 잠깐 기다려, 할 얘기가 있는데 깜빡 잊었어, 하고 소리친다. 그러나 그곳에는 이미 아무도 없다. 문을 닫는다. 방안에는 벌써 또 하나의 다른 계절이 와 의자에 앉아서 성냥을 켜고 담배에 불을 붙이고 있다. 잊어버린 말이 있다면 내가 들어 줄게, 잘하면 전해 줄수 있을지도 몰라, 하고 그는 말한다. 바람 소리만이 주위를 뒤덮는다. 대수로운 일이 아니다. 하나의 계절이 죽었을 뿐이다. ≪바람의 노래를 들어라/1973년의 핀볼-무라카미 하루키·風の歌を聽け ; 1973年のピンボル -村上春樹·murakami haruki 中 ≫
폴라로이드 필름 공장폐쇄 ·Polaroid closing instant film factories ·Polaroid closing instant film factories
폴라로이드사에서 폴라로이드 필름(polaroid film)폐쇄를 발표하였습니다. 이런 -_-; 사재기라도 해놓아야 하는건지 아직 판단이 서지 않습니다. 폴라로이드(polaroid)조차 마이크로 트렌드(micro trend)가 되는걸까요. 하지만 5년전 충무로 대진월드에서 kodak 필름 생산중단 리스트를 받아들었을때 엄청 나혼자 걱정했었는데 지금까지 필름 사용자들에게 직접적인 타격은 없습니다. 만약 올해말쯤 폴라로이드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가 되어버린다면, 내 사랑하는 polaroid miniportrait, fuji instax 200 등등과 마미야(mamiya) 중형폴라의 철학은 다시 만날수 없게 되는걸까요(한숨) Fuji 까지 생산중단에 합세하면 그때는 하나의 문화자체를 말살해버리는 행위가 아닌가 합니다. 아마도 중국에 pilaroid(필라로이드) 필름제조회사가 생겨나 전세계에 필라로이드 열풍이 일지 않을까요(웃음)
Yann Tiersen - La Noyee (solo)
Yann tierson 의 La dispute 의 영상을 찾다 발견한 영상. Dave Thomas 라는 영국의 Pianist/Accordionist 입니다. 그렇고 그런 UCC 영상물이겠거니 했으나 ... 지금은 그의 웹사이트, 마이스페이스(myspace) 다 둘러보고 어디 더 없나 찾고있습니다. 음악을 좋아하는 그 친구를 만나면 이야기해주고 싶습니다. Dave Thomas 라는 영국의 아코디언 알아? youtube 에서 그의 영상을 찾아봐! 정말 최고라구 :]
www.davethomasmusic.co.uk <-underconstruction
Glory Box - Massive Attack y Portishead MV(musicvideo)
아래 포스팅에 이어 Portishead + Massive attack 의 합동공연 영상 입니다. 02'46'' 초까지의 전반영상 너 언제들어가니, 참 지루하게 흘러가다, 03'35'' 드디어 Beth gibbons 이 마이크를 잡고 노래를 시작합니다. Lylics와 영상 play는 Read more.. About this video : bueno... Portishead y Robert del Naja
Portishead _ Glory box MV(MusicVideo)
근간에 발견한 최고의 음악영상입니다. :) Lylics와 영상은 Readmore..에서 play에서 가능합니다. 가끔 뮤지션, 포토그래퍼 등 아티스트들을 보며 아니야. 아니야. 지구인이 아니야. 외계인이야 하고 혼자 생각해버리곤 하는데 이 영상을 보며 또 그 생각이 듭니다. 이런 영상을 보고 있으면 왠지 너무 소중하고 고귀하여 금방 깨어질듯 한 무엇을 다루고 있는 느낌조차 듭니다. 불현듯. Beth gibbons, 이야.
Portishead - Glorybox : Beth gibbons, singing and smoking in perfect harmony roseland ballroom, nyc 1997
Flickr is Coming! 웹2.0분야의 세계적인 서비스 플리커가 온다! 벌써 왔습니다. -_-. 구글피카사와 야후플리커의 비교에 대한 포스팅을 작성한적이 있는데, 이 포스팅은 웹2.0의 핵심요소인 ‘집단지성’을 성공적으로 구현했다는 플리커, only 플리커에대한 것입니다. 플리커에 대해 전혀 모르는 사람이 플리커가 뭐야? 하고 물으면 어떻게 대답해야 해주어야 할까요. 아마도 "플리커·Flickr는 여러장의 사진들을 비슷한 주제별로 쉽게 저장, 분류, 검색, 공유할 수 있는 태그기반의 사진공유 서비스다'라고 대답하겠습니다. 물론 더 넓게 '사진'을 넘어선 '이미지', 사진'공유'를 넘어서 '공유(Group, Share)', '개방(open API, open source)', '참여(Group, Comment, Note)'등의 속성 그리고 플리커가 제공하는 제3의 도구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싶어 입이 간질간질 하겠죠.
[Flickr Toy/플리커토이] FreeHitmaps :: http://www.newworldvisitormap.com
Publish9 flickr account 의 Newworldvisitormap 이 3,000 을 넘어 3,225 hit 을 기록하였습니다. ioi 중복방문자를 제외한 고유방문자-unique visitor는 1,168hit 명입니다. thelangolier company blog의 우측 사이드 바(sidebar) 하단을 보면 위젯개념의 조그만 지도가 있습니다만 이것은 사실 langolier blog 의 방문자가 아닌 저의 플리커 어카운트의 방문자입니다.-_-;; (http://www.flickr.com/photos/publish9) Newworldvisitormap 은 방문자수와 방문자의 접속지역을 지도에 표시해주는 무료 카운터 개념의 서비스 되겠습니다. 지도의 스마일 표시가 나의 위치입니다. 여러가지 스킨 설정이 가능하며..(Readmore..에 링크해두었습니다.) myspace, flickr profile(플리커 프로필), 개인웹사이트(website), 블로그(blog)에 링크할 수 있습니다. Newworldvisitirmap의 수익은 Google adsense 외에 별다른 것은 보이지 않습니다. Premium Service도 보이지 않네요. 지도를 클릭하면 보다 상세한 접속자 분포를 볼수 있습니다.
Custom OLYMPUS PEN EE3·커스텀 올림푸스 펜 EE3 from flickr
핑크장어가죽 커스텀 올림푸스 펜 EE3(Olympus pen ee3) . 그 세번째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 그 장인정신에 눈물의 바다입니다.
*관련글 :
Custom OLYMPUS PEN EE3·커스텀 올림푸스 펜 EE3 from flickr 001 , Custom OLYMPUS PEN EE3·커스텀 올림푸스 펜 EE3 from flickr 002 , Olympus Pen EE3 half-frame camera·올림푸스 펜 EE3 하프프레임 카메라
Custom OLYMPUS PEN EE3·커스텀 올림푸스 펜 EE3 from flickr
핑크장어가죽 올림푸스 펜 EE3(Olympus pen ee3) , 이 아저씨 카메라 한대로 이렇게 장난을 치는건지, 하나 더 사서 이렇게 튜닝하는지 모르겠습니다만. 예전에 저도 튜닝한다고 카메라 다 뜯어서 촌스러운 격자무늬 붙였다가 다시 다 떼어낸 생각하면 그 감각과 손재주가 부럽습니다. :>
*관련글 :
Custom OLYMPUS PEN EE3·커스텀 올림푸스 펜 EE3
플리커(flickr) 써치중에 발견한 예쁜 올림푸스 펜 EE3(Olympus pen-ee3)입니다. pipemore7 이라는 일본 아저씨 flickr(플리커)인데 자세히 들여다보니 펜 이외에도 많은 카메라들을 튜닝해놓았네요. http://flickr.com/photos/pipemore7/sets/72057594085326027/ 튜닝의 다양성에 그 퀄리티까지 최상급인듯 합니다. 재료는 다 어디서 구했는지. 거 참. 대단하군요 :)
*사진은 이강희
이상한 나라의 거짓말. 사진, 글 : 이강희
# 거짓말.
보일러에게 [외출중]이라 거짓말을 했다.
모니터를 면전에 두고 [자리비움]이라고 메신저를 속였다.
[운전중]이라며 Time지와 내셔널 지오그래픽을 판다는 텔레마케터에게 거짓말을 했다.
일주일 후에 그녀의 전화를 다시 받았을때는 [식사중]이라며 거짓말을 했다.
작년에도 전화를 했었다는 거짓일지도 모르는 그녀의 이야기에 미안해져
30분이 넘게 통화를 했다.
내가 동생이라는 것까지 알아내고. 대학로 피쉬앤그릴의 안주가 맛있다는 이야기까지
오간후 '수진'이라는 이름까지 알려준 그녀에게서 결국 책을 사지는 않았다.
수진은 일주일 후 다시 전화하겠다고 했지만. 일주일 후 전화는 없었다.
명동의 갑작스러운 약속.
문을 나서며. 벌써 전철을 탔으니 금방 갈거라 거짓말을 했다.
독촉전화가 왔을때는. 여섯정거장이나 남았지마는.
세정거장밖에 남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했다.
금방 돌아올게. TV 틀어줄게 심심해도 조금 기다려. 하고 말했다.
난 그날 집에 들어가지 않았고. [금방]은 거짓말이 되어버렸다.
명수는 더이상 나에게 기대하지 않는다. 그래서 실망도 없다. 없길 바란다.
200m 앞에 두고. 보고싶지만 친구들과 있으면. 자리에서 일어나지 말라고 했다.
나도 친구들과 있어 즐거우니. 꼭 오늘 보지 않아도 된다고 거짓말을 했다.
사실 한개도 즐겁지 않았고. 다시 연락할게. 연락할게. 그 연락만 계속 기다렸다.
2days4girls-무라카미류- 中 · from 2日間で4人の女とセックスする方法 - Ryu Murakami
마조히스트는 고통과 굴욕을 견디며, 어머니와 아버지를 상징하고 있는 사디스트로부터 잘 참아낸 것을 칭찬 받음으로써 달성감을 얻어 일시적으로 상처에서 자유로워진다. 물론 그 달성감은 가짜다. 사디스트는 금전에 의한 계약에 따라, 타인을 연기하는 마조히스트를 상대로 일시적인 전능감을 얻는다. 물론 그 전능감은 단순히 돈으로 산 것이다. 또 SM 플레이에서는 사디스트와 마조히스트 쌍방이 약속을 따르고 있으므로, 사디스트는 마조히스트의 달성감에, 마조히스트는 사디스트의 전능감에 각기 기여한 거라고 생각할 수 있다. 마조히스트의 달성감은 어딘가에서 전능감으로 변질하고, 사디스트의 전능감은 어딘가에서 달성감으로 바뀐다. 사디스트와 마조히스트에 의한 각각의 전능감과 달성감의 교환은 순환적으로 몇 번이나 행해지지만, 달성감도 전능감도 돈으로 산 가짜에 지나지 않으므로 효과는 일시적일 수밖에 없다. 그 여자의 말을 빌면, SM 플레이는 자기 완결적으로 자기평가를 높일수는 없다는 것이 된다. * 마치 시소처럼. -
*오래만에 읽은 무라카미 류. 제목은 왜? 하고 이해할수 없었지만. 즐거웠어요. 마치 시소처럼.
무라카미류-한없이 투명에 가까운 블루 中 · from 'Almost transparent blue - Ryu Murakami·限りなく透明に近いブル-
'나는 지금 텅 비어있어. 텅 비었단 말이야. 옜날에는 여러가지 있었는데 지금은 아무것도 없어. 아무것도 할 수가 없어. 텅 비었으니까. 그래서 지금은 일이 되어가는 거나 보고 있겠어. '
'언제 죽더라도 상관없어. 죽는다는 것도 별거 아니야. 아무런 후회도 하지 않아. 하지만 무엇인가가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 헤로인, 술로는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인가가. "
*참으로 오래동안 가슴에 품고, 머리에 담고있던 문구. 스무두살때 한참 쇄도했었는데, 요즘들어 다시 꺼내어보니 가슴뭉클, 사실 통장잔고로 채워지지 않는 그무엇이 있으니, 그것은 무엇으로 채워야 할까. 그냥으로는 채울수 있나.플리커(flickr) 에서 아무렇게 데려온 저 사진의 그녀. 가발이 아닌 실제 그녀의 머리칼이라면 상을 주고싶음.
요시다 슈이치-일요일들 中 · from NICHIYOUBI TACHI - Shuichi Yoshida·日曜日たち
'마사카츠는 워낙 사람들이 북적거리는 곳을 싫어한다. 사람들이 꽉 들어찬 장소는 말할 것도 없고, 시내를 경유해 들어오는 버스에 잠깐 올라타기만 해도 그 후유증은 며칠은 간다, 목수라는 직업상 이동할 때는 오로지 작은 트럭을 이용하고, 시내 음식점에 나갈 일이 있으면 꼭 택시를 탄다. 마사카츠는 만원 버스나 전철을 타고 있을면 꼭 싸움에 진 것 같은 기분이 든다고 했다. 도대체 어떤 싸움이라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절대로 이길 수 없는 상대를 앞에 두고 속에서 끓어오르는 분노를 꾹 참고 있는, 그런 기분이 된다고 한다. ' 일요일들-요시다 슈이치·일요일의 남자들, p.129 中 (from NICHIYOUBI TACHI - Shuichi Yoshida)
1956~1965년 시카고의 Imperial Camera사에서 제조된 임페리얼 사보이 중형 카메라입니다. 보기드문 미래지향 디자인을 한 이 카메라는 6X6 포맷(FORMAT)의 플라스틱 중형 카메라입니다. 그린, 레드, 블루, 그레이, 블랙의 제품군이 있고 자세한 스펙은 찾아볼수 없었지만 분명 고정조리개(aperture), 고정셔터스피드(shutter speed)의 원버튼 중형 똑딱이 카메라인것 같습니다. 하지만 모양새만으로도 충분히 가지고 싶은 카메라입니다 :) ebay 검색결과 빈티지 그린컬러의 제품이 $2.99에 하나 올라와있군요. 매물이 하나밖에 없어 중고시세를 알 순 없지만. 4일 남았으니 대략 한화 10만원정도 선에서 거래되지 않을까요. (ebay.auction) 조리개와 셔터 (miniportrait 정도만이라도) 컨트롤이 가능하고 폴라로이드팩까지 장착이 가능하다면 당장 구입할텐데 :). 작동유무 알수 없는 정체불명 빈티지카메라는 사지말자고 굳게 다짐했으나 무척 땡기는 카메라입니다. Readmore..에 촬영 샘플사진과 매물정보가 있습니다.
요시다 슈이치-일요일들 中 (from NICHIYOUBI TACHI - Shuichi Yoshida)
'거칠게 내뱉은 다음 냉랭해진 그 자리의 분위기는 한동안 원상태로 되돌아오지 않았다. 두 사람 다 지금까지는 농담으로 치부해버렸던 일이 놈담도 뭣도 아니었다는 것에 생각이 미쳤고, 언젠가는 꼭 한번 짚고 넘어가야 할 일을 굳이 모르는 척하고 있었다는 걸 그때야 깨닫게 된 것인지도 모른다. ' 일요일들-요시다 슈이치·일요일의 엘리베이터, p.79 中 (from NICHIYOUBI TACHI - Shuichi Yoshida)
일요일들-요시다 슈이치 中 (from NICHIYOUBI TACHI - Shuichi Yoshida)
'그것을 의식하는 순간 다른 뭔가가 변했다는 걸 깨닫게 되었다. 좀 더 간단히 말하면 누군가를 사랑한다는 것이 점점 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되는게 아니라 점점 더 누군가를 싫어할 수 없게 되는 것이라는 걸 알게 되었다. "일요일들-요시다 슈이치 일요일의 엘리베이터, p.79中 (from NICHIYOUBI TACHI - Shuichi Yoshida)
실장님에게 선물했던 요시다 슈이치의 '일요일들'을 역대출(?)하여 읽기 시작했습니다. 마케팅 서적, 기타 실용서등을 읽는 중에도 꼭 소설을 병행해야 하수구의 거품만치의 서정이든 감수성을 유지할 수 있는저에게 큰힘이 되어주는것 같습니다 :) blog this 하고나니 다소 언밸러스한 이 사진은 marianna 의 flickr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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