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jax - 에이젝스, 아약스, 아작스, 에이제이에이엑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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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ax - 에이젝스, 아약스, 아작스, 에이제이에이엑스 #!?

우 개발실장님에게 모멸당하고 나서야 AJAX(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에 대한 Search를 해보았습니다. Ajax는 그리스의 트로이 전쟁 영웅. 네덜란드의 축구 클럽의 기원이기도 합니다. 네덜란드는 J발음과 Y의 발음이 비슷하여 '아약스' 라고 발음한다고 합니다. AJAX는 Asynchronous Javascript and XML. 그러나 모멸감을 씻기위하여 더 자세한 조사를 해본 결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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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는 '에이젝스'

유럽에서는 '아약스'

캐나다 에서는 '에젝스' 라고 발음하며

약자 그대로를 발음하는' 에이-제이-에이-엑스'라고 칭하는 이도 있다고 합니다.

Ajax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한 Jesse James Garrett는 자기가 원하는대로 발음하라고 했다더군요.

 

*ljh131.tistory.com/7  lhj131 님의 글을 참조하였습니다.

 

[ AJAX 관련 .....http://firejune.com/index.php?pl=968 파이어준님의 블로그 글입니다. ]

Ajax는 웹을 빠르게 변화시키고 있다. 사용자가 중심이 되는 웹2.0 운동에 중요한 요소로 손꼽히고 있기 때문이다. 그것은 그동안 웹에서 할 수 없었던 진보된 UX를 제공할수 있게 하고, 브라우저 외에 불필요한 액션이나 애드온 애플리케이션을 필요로 하지 않으며, 트래픽 송수신량까지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등, 특징을 듣는 것 만으로 싫증날 정도다.

그동안 자바스크립트를 사용하면서도 자바스크립트가 없는 환경에서 정상적으로 작동하는 웹을 생산하는 것에 고민해 왔다. 우리는 그것을 웹표준이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 것을 지키는 것이 쉽지 않은 일이라는 것을 잘 안다. (사실, 자바스크립트 환경에서 돌아가는 웹은 졸라게 불편하다.) 너나 할 것 없이 Ajax가 도입된 세로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는 이 시점에서 이와 같은 생각은 구세대적인 발상이 아니가? 라고 반문해 본다. 과연 자바스크립트 없는 환경이 얼마나 되는가? 그것이 얼마나 중요하기에 일부러 자바스크립트를 꺼놓은 체 테스트하고 심지어 비방까지 일삼는 행위를 목격한 적이 있다. 과연 그것이 욕을 들어 먹어야 할 정도로 중요한 것인가? 한 때 강제로 스팸성 팝업이 열리는 것이 불쾌해서 자바스크립트를 비활성화하고 웹브라우저를 사용해 본 경험이 있다. 하지만 요즘같은 때 자바스크립트 없는 환경의 웹서핑은 마우스없는 웹서핑과 차이가 없을 정도다.

구글맵과 같은 서비스가 왜 굳이 Ajax로 만들었을까? 꼭 Ajax가 아니어도 ActiveX나 플래시로 더 쉽게 구현할수도 있었을 것을... 서드파티 플러그인을 사용하지 않는 것에 큰 의의가 있다고 본다. Ajax의 환경을 고집하면서 넌자바스크립트 환경을 고려하는것 자체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 자바스크립트가 없이도 돌아가는 웹페이지를 기본으로 Ajax를 끌어들인다는 말 자체가 모순이며 걸림돌이다. 심지어 그 걸림돌은 Ajax의 무한한 가능성을 짓밟는 행위와 다를바 없지 않은가. 결국 ActiveX나 Flash또한 웹을 더욱 애플리케이션 스럽게(더욱 편리하게) 만들수 있게 하기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불행하게도 이것들로 인해 발생하는 더 큰 문제들이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렇다고 대안으로서 Ajax가 모두 해결하는 마술사는 아니지만 적어도 보다 많은 사람들을 대상으로 서비스할 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다.

브라우저들이 똑똑해지고 있다. 최근 출시된 IE7이나 오페라의 페이지 확대기술은 놀랍다. 딱히 웹표준을 준수하지 않은 페이지도 레이아웃이 깨지지 않으면서 충분히 텍스트를 확대해서 보여주는 기술이 탑재되어 있다. 새 기술이 확산되면 주변환경도 자연스럽게 변하는 것이다. Ajax바람이 끊이지 않는다면 앞으로는 웹세상은 어떻게 바뀔까? 단연, 자바스크립트 처리능력이 뛰어난 브라우저가 인기를 끌게 될 것이다. 그리고 더욱 머리가 좋아진 검색엔진은 자바스크립트가 그려놓은 내용까지 긁어가게 될지도 모를 일이다.

뭐, 결론은 "너무 지나친 얽매임은 건강에 좋지 않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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