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ril 2008 Archives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 의 영화들
위디스크(http://www.wedisk.co.kr)의 기획 컨텐츠입니다. 넘을 수 없는 4차원의 벽을 넘은 영화들이라는 꼭지로 소개된 15편의 영화에 대한 소개입니다. 사실 리스트를 보고 놀랐습니다. 1. 아멜리에 2.시티즌독 3.거북이는 의외로 빨리 헤엄친다 4. 수면의 과학 5. 존 말코비치 되기 6. 로얄 테넌바움 7. 핑퐁 8.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9. 캐쉬백 10. 지구를 지켜라 11. 파니핑크 12. 우크라이나에서 온 편지 13. 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14. 모두 하고 있습니다 15. 녹차의 맛 등 제가 좋아하는 영화들이 무려 아홉개나 들어있어서 말이죠. Bold 체는 봐야 할 다섯편입니다.
OWNED! Buy and sell your friends! - facebook·페이스북 Owned 가치급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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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0 4 hours ago
하루밤사이 $209 에서 $1,520 로 가치상승한 owned 사진. 감개가 무량하여 옴짝달싹 못하겠다. 쓸때는 팍팍 써주시는 anny 님 덕분에 1,000 을 돌파했다. 아이콘 참 직관적이다. owner 사진 -> 현금뭉치 -> 그리고 나. 아 이 아기자기 오밀조밀한 것 들은 뭐하는 놀이야..하고 생각했었는데. 블로그 포스팅하며 자랑하고 막 이러구 있다 -___-;;
사진글 ≪Sunday Black Sunday≫ 2008년 4월27일
국회봉쇄는 결국 실패했다. 다시 4년을 기다려야 한다 고취되었던 팀원들을 총선 결과 발표후에도 나와 함께 하자고 하기엔 너무 설득력이 없었다. Yann tierson 을 듣고있다. 그의 피아노는 템포가 느린 곡에서도 무언가 쫒기는 느낌이 든다. 눈앞의 평온함 앞에서도 다가올 무언가에 조바심을 내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금요일에 이태원에 스쿠터를 놓고왔다. 어제나 오늘 다시 찾아왔어야 하는데, 몸이 움직이지 않는다. 하지만 금요일의 양고기 케밥과 분타로의 아게다시는 충분히 맛이 있었다. 이번 주말에는 반드시 네개의 캔바스에 닥스훈트 두마리와 고양이 두마리의 픽토그램을 그려넣으려 했는데 손도 못대고 있다. 창고에서 캔버스를 꺼내놓은지 벌써 3주가 지났다. 나는 머리속에 그린 스텐실과 다른 결과물이 나올까봐 겁이나서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사실 그런적은 드문데도 말이다. *그는 이강희,명수 사진은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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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글 ≪Home Green Home≫ 2008년 4월27일
목련이 가고. 녹색의 권태가 시작되었다. 오랜 실험결과 1500W 의 Speedotron 스트로보를 주기적으로 터뜨려주면, 봄은, 여름은 더 빨리온다. 올해는 좀 과잉이었는지 목련은 일주일을 못가고 녹색의 나뭇잎들에게 자리를 내주었다. 목련, 예쁘지만 사실 그렇게 대단히 예쁜것 같지는 않다. 어차피 다 떨어져 버릴거라면, 다 떨어져버리면 어쩌지 하며, 내 힘으로 어찌할 수 없는 고민과 심려를 부여잡고 있느니, 멋지게 보내주는 편이 정신건강에 이롭다. 앞에 스트로보 와 계절의 상관성에 대한 이야기는 거짓말이다. / 여기는 마포구 상수동, 사진은 이강희. Light info : Speedotron Explorer 1500+ 103head + Soft Reflector
≪이상한 나라의 니나≫ by Motorora M500 사진글 : 이강희
'에이 거짓말. 재미없어. '
알았어. 이번엔 진짜. 정말.
첫눈이 오는 날이었어. 선배랑 센틀럴 시티에서 광식이 동생 광태를 보고 나오면서 니가 광태니 내가 광식이니 하면서 지상으로 올라오는데.눈이 오는거야. 첫눈. 기분이 묘했지. 첫눈이 오는 그 순간. 같이 있는 그 대상에 대해 서로 못마땅했고. 영화는 재미있었지만 남겨진 애매한 여운. 주홍빛 가로등빛을 받으며 내리는 눈은 감탄일뿐 감동은 없었어. 선배는 매년 첫눈이 오면 모이는 모임이 하나있어. 여덟명의 남자들로 구성된 그모임은. 그럴싸한 기조나 취지는 없지만 적당히 유머러스한 전제와 대단한 결속력을 가지고 있어. 첫눈이 오니 오늘 모이겠군. 이지. 오늘 누구 올수 있나? 하고 여기저기 전화를 하거나 하지 않아.
사진글·세계최초 無무연료 발전기 발명 ∴스캔은 이강희
마음을 기울이면 지루하고 무료한 일상.
하지만 허접쓰레기 같은 일상이 보석이 되어 삶의 우울이 덜어져요.
일상의 사소한 일에 감탄해요.
무의미한 것들을 유의미화하고.
지하철에 꽂혀있는 종이 쪼가리 하나 집어들고 한시간을 생각해요.
현대사회의 가장 아름다운 드자인. 컬러. 폰트. 철학.
매일 매일 모아요.
기분이 좋아요.
Wolpy! Create your own map of visited places and share your travel experiences!
이제 좀 살겠다 싶으면 야근이다 -_-. 새벽까지 파일기다리고 등등. FLICKR 에서 WOLFY그룹풀에 초대되어 방문했더니. 아주 오래전부터 facebook 에서 유행하던 내가 방문했던 나라들을 지도에 표시해주는 Cities I've visited 와 같은 내용의 어플리케이션 유저들의 그룹이다. 음. 그래 무언가 차별화된 서비스가 있을거야 하고 둘러봤지만. "없다" 음. 뭐지. 뭐지. 2008년 3월22일에 오픈한 서비스인데. 늦어도 한참 늦은것 같다. 어쨌든 도시를 하나하나 추가하다보니 지도위에 빨간 포인트들이 늘어간다. 와 생각보다 많이 다녔네. 하고 생각하다가 더이상 추가할 나라가 없어진 시점에 드는 생각은 여행이다 해외출장이다 많이 다녔어도 역시 세상은 넓구나 -_-.. . 아메리카나 아프리카 한번 가주어야 어디 명함 내밀겠다.
OWNED! Buy and sell your friends! - facebook·페이스북 근황
OWNED 는 쉽게 말해 FACEBOOK 유저들을 위한 TOY application 입니다. 소재는 사진. 친구들을 실제로 사고 파는 것은 아니지만, 사진경매에 참여하여 마음에 드는 유저들의 사진을 사고팔며 그들의 오너가 되기도 하고, 또 부유한 유저에게 팔리기도 하며 만들어가는 아름다운 facebook 세상입니다 -_-. 왼쪽 상단의 사진이 현재 무려 $301 에 팔린 사진 되겠으나 사실 facebook owned 에서 $300는 그리 큰 수치가 아닙니다. 제 사진 우측의 작은 썸네일은 저의 owner 들입니다. 맨하단의 혐오 불량사진은 장사가 썩 잘 안되는군요. 누구 facebook 하시는 분은 저의 오너가 되어주세요~ Own me!
Acmel Polaroid miniportrait Camera·미니포트레이트 폴라로이드 카메라
신팀장 생일선물로 사준 acmel 폴라로이드 카메라. 원래 계획은 polaroid miniportrait M402 모델을 사주는 것이었는데, 해당모델이 정상작동하는 물건을 구하기가 어려워 대체된 ACMEL PASSPORT CAMERA. google, yahoo.co.jp 등등 모든 검색엔진을 돌려봐도 이 카메라에 대한 정보를 찾을 수 없다. 극희귀 카메라인것인가. 그렇담 collection 가치 *,000만원대 ? -_- . 정말로. 정.체.불.명 이다.
Nokia N-gage Get out and Play - Human Snake ViralVideo Game·노키아 바이럴 영상과 게임 http://get-out-and-play.com/
노키아 N-gage 의 겟아웃앤플레이 프로모션 마이크로 사이트입니다. 볼거리로는 스톱모션으로 촬영된 Human Snake·인간 스네이크 바이럴영상과 영상의 끝에서 이어지는 인간 벽돌깨기 게임. Behind the Scene 영상을 보면 이 짧은 영상이 얼마나 치밀하게 기획된 바이럴 영상물인지 알수 있습니다. 1,000 People, No effect 라는 타이틀이 있습니다. 역시 돈과 시간의 낭비많이 살길인것인가 -_-. BehindTheScene 에서 보면 촬영 포토그래퍼는 Pocket Wizard Plus 를 쓰고 있습니다.1,000명을 세워놓고 동조오류가 발생한다면, 난감하겠죠 :)
1단계: 준비 - 인터넷과 언론은 이용한 폭로 / 효과 : 유권자의 관심유발
2단계:여론몰이 - 상대 정당의 정치쟁점화 시도 및 일부 시민단체 가담 / 효과 : 허위사실을 진실인것처럼 위장
3단계: 집단최면 - 일부 신문 기획기사 및 방송의 집중보도로 확장 / 효과 : 폭로내용을 기정사실화
4단계: 유권자 선동-집회개최 등 시민단체 적극개입 /효과 : 유권자의 분노유발
출처 : *조선일보 2007년6월29일 금요일자 * 자유주의 연대
어떤면에서 가장 확실한 바이럴 마케팅의 단계별 프로세스. '속았다'는 유저들의 분노유발로 이어지지 않는다는 전제하에..
Flogos video - Mickey Head, originally uploaded by publish9. from flickr video blogthis.
Flogo·플로고 하늘에 띄우는 새로운 광고매체 '인공 구름 광고'
미디어는 항상 진보합니다. Francisco Guerra and Brian Glover 이 두 특수효과 발명가들은 구름을 특별한 쉐입(Shape)으로 만들 수 없을까 하는 고민끝에 플로고(Flogo)라는 미디어를 개발했습니다. 영상을 자세히 들여다보니 일정간격으로 (15sec) 응집력이 강해 모양이 흐트러지지 않는 특정모양의 비누방울(예상)을 하늘로 쏘아 올립니다. 쏘아올린다기보다 가벼운 그 무게에 하늘로 올라가는 듯 합니다. 헬륨등 특수한 부력을 가진 성분이 포함되어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하늘로 올라간 플로고는 일정시간동안 보여지다가 공중에서 사라집니다. 하늘을 날아다니는 로고. Logos that Fly!!
*영상의 인트로에 보면. Top secret, (inner office only) 라는 문구가 보여지며, 극비 실험인듯한 뉘앙스를 풍깁니다. http://www.flogos.net/ 에 친절하게 다운로드 링크를 제공하고 있는 영상인데도 말이죠. 바이럴 , 입소문 확산 유도를 위한 전략일까요. 다만 세심하지 못한 담당자 덕분에 발생한 바이럴영상(viral video)이 된걸까요.
요나스 아커룬트(Jonas Akerlund ) 감독의 2002년작 스타일 무비 spun(스펀) , 영화의 엔딩신 바로직전 쿡(Mickey Rourke)은 볼보를 운전하며, 잠들어있는 로스(Jason Schwartzman
)에게 말한다. 영화를 보는 내내 그 영상 스타일에 눈을 뗄수가 없었지만, 영화 크레딧이 올라간 후로는 그 대사가 몇일째 뇌리에서 떠나지 않는다.
*Cook(Mickey Rourke) said :
"옛날에 말이야 돌이켜 보니까, 내가...어릴때, 아마 4살인가 5살인가아마 그때쯤이었을 거야나이많은 개 한마리를 키웠거든 .그 개가 새끼들을 많이 났었지 하루는 내가 욕실로들어가는데 말이야...엄마가 거기 있더라구, 뭘하는지 무릎을 꿇고서 말이야 새끼가 한 8마리 정도 됐었는데 우리 엄마가 몸을 굽히고 뭘 하더라구... 보니까 욕조에 강아지들을 넣어놓고는 한마리씩 죽이고 있더라구 그때 내가 물어봤지 "왜 죽이는 거죠" 라고
엄마가 말하길 "난 내가 보살필수 없는걸 죽일 뿐이야" 라고 그러더라구
그리곤 날 쳐다 보면서 한 마디 하시더라구
"너도 이렇게 해버렸으면 좋으련만"
어쩌면 진짜로 엄마가 그랬을지도 몰라
그게 더 낫을수도 있지
100CheerGirls Campaign : 100명의 치어걸이 당신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http://100cheergirl.jp
일본의 SoftBank Human Capital(ソフトバンク・ヒューマンキャピタル株式会社)이라는 구인구직 싸이트의 프로모션 사이트 http://100cheergirl.jp 입니다. "100인의 치어걸이 도전하는 모든 사람들을 응원한다" 는 컨셉의 이 사이트는 훌륭한 시각화 애플리케이션과 인터페이스, 재미있는 구성으로 보는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합니다. 다채로운 내용과 인터페이스를 소화하려면 2GHz이상에 메모리 1GB이상이 필요합니다. 요즘은 광고도 알라딘 컴퓨터로는 보기 힘듭니다 -_-. 100명의 걸이라는 묘한 뉘앙스지만 사이트에는 성인성 컨텐츠는 없습니다. 하지만 더 무서운것은 비디오 전반에 걸쳐 섹슈얼 오버톤(overtone)을 담고 있어 사용자의 무의식에 호소합니다. 그것은 시각적인 것 외에 BGM 을통하여 청각도 자극합니다. (저의 기준입니다. 특정 사용자에 따라 다를 수도 있습니다.사실 저는 100이라는 숫자에도 자극받습니다. )
Making succesful ViralContents(video, movie)·성공적인 바이럴영상, 무비 만들기
요약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Statistic
1 guh-jillion vidos uploaded daily, content is not king
2 Getting on the most viewed page , Title optimization
3 Manipulate the thumnail
4 Have a conversation with yourself
5 Release all videos simultaneously
6 LEAD viewers down rabbit hole
7 measure effectiveness with metrics
8 summarize summarize summarize
Energie Beldra Shoes (ENGBELDRASS)·에너지 벨드라 슈즈
EN3RGIE: Spring/Summer 2008 | The Catalogue ·에너지 2008 카달로그
ITALIAN FASHION BRAND ENERGIE IS MORE THAN JEANS AND CASUAL APPAREL. ENERGIE STANDS FOR YOUNG AND TRENDY. IT IS A SYNONYM FOR A LIFESTYLE.
And that is exactly how Energie brings their Spring/Summer 2008 line and campaign.The finest Italian cotton is used to create another collection of trend setting apparel pieces, bringing a fresh and new collection that ones again proofs that Energie is one of Europe's finest fashion houses for young people.
Pocket Wizard Plus II X 12·포켓 위저드 플러스 무선동조기
flickr snapify의 포켓 위저드 콜렉션입니다. 1/4에 해당하는 포켓위저드라니. 저 사진의 것보다 36개가 더 있는 셈입니다. 흠. 세상은 넓고 다양한 사람들이 존재합니다 :)
Read more: http://www.studiolighting.net/category/photography-video-tutorials/
Flickr Group Pool I SAY NO! TO Videos on flickr! :: Flickr Group Pool
Flickr no_video_on_flickr 그룹풀에서 blogthis 한 Artwork 입니다. 그룹풀을 둘러보며 제 눈에 들어온것은 미안하게도 그들의 메시지가 아닌 그들의 찬란한 크리에이티브(creative)입니다 어찌나 다양하고 기발한 아이디어와 프로급 디자인 실력을 가진 유저들이 많은지 상이라도 주고싶은 심정입니다. 그 재치와 위트라니, 어떤 작품들은 우와~ 하며 입이 다물어지지 않습니다. http://www.flickr.com/groups/no_video_on_flickr/pool/
야후, 사진공유사이트 플리커(Flickr)에 동영상 공유서비스 추가&반대운동
4월9일부로 시작된 flickr video(플리커 비디오) 서비스. 오늘 flickr 를 돌아다녀보니 정확하지 않은 32시간 사이에 여러가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flickr의 video 서비스에 대한 yes그룹과 no 그룹의 양분화. 한편에서는 f**kr 라는 단어까지 불사하며 과격한 양상도 보입니다. 저의 입장은 사실 yes 도 no 도 아니지만. yes에 가까운 no matter what 입니다. 사실 박애주의자에 휴머니스트인데다 아무려면 어때파에 가깝기때문에 심각한 문제에는 좀처럼 신경을 쓰고 싶지 않아하는 편입니다. no그룹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여 보면, 유튜브(youtube)는 비디오라는 영역이 있고, 플리커(flickr)는 By the, For the, Of the Photogrphy and Photographer 라는 사진매체의 소통공간이었는데 그 순수성을 버리고 제2의 페이스북, 마이스페이스가 되어버릴지도 모른다는 우려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Don't become another Facebook or Myspace!! 그들의 말에도 어느정도 일리가 있지만. video 는 달리말하면, 여러장의 사진이 연결된 moving picture 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플리커 공식자료에서는 다음과 같이 언급하고 있습니다. Video on Flickr grew out of the idea of "long photos" 물론 이에 대해서는 말꼬리 잡기 놀이가 될수도 있겠지만. 그때는 고산씨는 이수연씨의 도킹을 지켜보며 지금 무엇을 하고 있을까요 하고 화제를 돌리겠습니다 -_-/
your star's name is serius B, originally uploaded by publish9. flickr video blog this.
flickr video·플리커 비디오 ≪너의 별 이름은 시리우스B-미스티블루≫ M/V- another cut
그녀는 미스티블루 비디오사진은 이강희 video photography ⓒ Leekanghee
BGM : 너의별이름은 시리우스B - mistyblue
그녀는 misty 비디오사진은 이강희.
video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create your own BLUEMAN GROUP VIDEO·블루맨 그룹 비디오
http://art.blueman.com/videocard/megastar/
블루맨그룹의 메가스타 월드투워 공식홈페이지 에서는 다음과 같은 영상생성 페이지를 제공합니다. 간단합니다. (1)VIDEO CLIPS 에 제시된 10개의 영상의 순서를 선택합니다. (2) SOUNDTRACK 에서 원하는 음악을 고릅니다. (3) PERSONALIZE에서 video title과 created by 를 입력후 완료. 1.SEND TO A FRIEND 로 친구에게 메일링. 2. POST TO BLOG 에서 블로그에 포스팅할 수 있는 embed 를 제공합니다. 이전에 아메리칸 파이의 홈페이지에서 구현되었던 바이럴 마케팅 확산 kit 와 유사합니다. ;) 결과물은 Readmore..에 포스팅하였습니다.
Blue man group Berlin music awards- Drum Bone·블루맨그룹 베를린 뮤직 어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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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video of the blue man group performing drumbo... |
BLUEMAN GROUP Megastar World Tour. in korea 2008 ·블루맨 그룹 메가스타 월드투어 티켓오픈!!
어제 한남대교를 넘기전 블루맨클럽의 공연홍보 현수막을 발견했다. 두 눈을 씻고 다시보았다. 그렇다. 그들이 오셨다. 아니 온다. 뮤직, 아트, 코미디를 융합시킨 유일무이한 블루맨 그룹!! 2008년 6월10~22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 4월2일 티켓오픈! 블루맨 그룹은 현재 How to be a Megastar TOUR 2.1 이라는 타이틀로 전세계를 돌고있다. 메가스타 투어 공식 홈페이지 http://www.howtobeamegastar.com/ 에는 그들의 일정 과 press 들 그리고 다른 여러가지 즐거운것들이 있으니 확인해보시길.
My Web2.0 mashup life·웹2.0 라이프
Lee, Kanghee lives in Seoul, Korea and works for publish9 Studio and id interactive. He Blogs at theLangolier.com, keeps links at del.icio.us, uploads photos to Flickr,sends updates via Twitter, Share his stream on Ustream.TV, plays Scrabble on Facebook and can be reached via email at Publish9[at]paran.com.
세계인의 드로잉 낙서장 Drawball.com 에 그려진 태극기, 그리고 펩시
2006년 세계적으로 화제가 되었던 인터넷상의 스케치북에 낙서를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http://www.drawball.com은 '세계인의 낙서장'이라고도 불린다. 회원가입 절차 없이 전 세계의 네티즌들이 참여할 수 있다. 별볼일 없는 낙서장에 불과한 이 사이트에 당시 한국 네티즌들이 열광했던 이유는 바로 한명에게 주어지는 잉크의 양이 한정돼 있기 때문. 주어진 잉크의 양이 제한적이니 한가지 주제로 합동해서 큰 그림을 표현하는덴 수많은 사람들의 단합을 요한다. 또 낙서 할 수 있는 잉크는 6개의 점을 한번에 연결시키야 하는 간단한 퀴즈를 풀어야 얻을 수 있다.한국 네티즌들은 소속 커뮤니티와 게시판의 댓글을 통해 '어느 색 잉크로 태극기의 어느 부분을 맡아 색을 메꾸겠다'는 활발한 의사소통을 하며 이 낙서장에 커다란 태극기를 그려냈다. . -_-b 최고 .
http://www.flickr.com/photos/mushman1970/421556490/in/photostream/
Yahoo makes semantic search shift·구글 위협하는 Semantic Web·시멘틱 웹
BBS의 뉴스기사포스팅입니다. 시멘틱 웹. 타이틀이 다소 자극적이지만. wikia, yahoo 가 준비하는 내용을 구글이 모르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 '구글이 현재 주로 사용하는 web search는 metadata를 이용한 page indexing 방법이다. 이에 반해, semantic web이란 data type을 구체적으로 인식하여 search의 relevance,범위, 우선순위를 결정한다.'
Polaroid Miniportrait photoshoot outtakes·폴라로이드 미니포트레이트 스튜디오 라이팅
∴ 그는 이규봉, 사진은 이강희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STUDIO EXPRESS
POLAROID MINIPORTRAIT MODEL M402
Polaroid Miniportrait photoshoot outtakes·폴라로이드 미니포트레이트 스튜디오라이팅
∴ 그는 플레이고어, 사진은 이강희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STUDIO EXPRESS
POLAROID MINIPORTRAIT MODEL M402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 episode #
닥스훈트 명수는 태어날 때부터 몸이 워낙 약하고, 갖가지 기능에 문제가 있었다. 의사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하였고, 나와 친구들도 각오하고 있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모두 명수의 응석을 받아주었고, 나는 서울의 모든 동물병원을 찾아다니며 조금이라도 명수의 목숨을 늘이려고 무진 애를 썼다. 오냐오냐 응석받이로 자라는게 싫어 모두들 명수의 응석을 받아주고 허용해줄때, 나만큼은 그에게 아주 냉정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아빠가 될수밖에 없었다. 그런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살살 뛰고 걸을 수 있을정도로 자랐을때, 명수의 성격은 한껏 되바라지고 비정상적인 이상성격이 형성되어버렸다. 그럭저럭 생활할 수 있을 만큼의 건강이 그 성격을 더욱 자극했다. 명수는 타인들에게는 한없이 예쁘고 귀여운 아이였지만, 나에게는 심술궂고 거칠고 행동이 험악하고 제먹대로고 영악했다.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슬프고 힘들었다.
블로그 방문자 폭증이유
어제 아침, 블로그 방문자가 폭증했다. 폭증은 습관적인 과장이므로 취소. 4배정도 상승했다. Langolier Company 는 사실 다루기 어려운 Movabletype을 써가며 영어와 이상한 단어들의 조합으로 가득한 다소 수상한 블로그로 정치적인 목적이 있었으니, 그 수상함 중 하나를 꼽으면, BUZZ, 바이럴 마케팅 업무상 포털 키워드 선점을 위한 실험 및 검증 & SEO/Search Engine Optimization·검색엔진 최적화 Lab이기도 하다. Lab이라 하니 참 거창하게 들리는데, 사실 그것은 닥스훈트의 짧은 다리와 같은것이므로 생략. 어쨌든 어제의 결과는 음모와 배후세력 그리고 조작이 있었는데, ( 이미지는 sitemeter 자료입니다. )
Save Polaroid Save the World Campaign·폴라로이드를 구하라! 캠페인 & 그들의 바이럴 마케팅 키트·Action Pack
아.아. 폴라로이드를 사랑하시는 2500만 대한민국 여러분. 2008년 2월8일 폴라로이드사에서 폴라로이드 필름(polaroid film)폐쇄를 발표하였습니다. (관련포스팅 : Polaroid closing instant film factories ·Polaroid closing instant film factories ) 이에 SAVE POLAROD! SAVE THE WORLD 를 모토로 http://www.Savepolaroid.com 이 발촉되어 폴라로이드 구하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캠페인의 기치는 폴라로이드사는 폴라로이드를 다시 생산하라! 가 아닙니다. 폴라로이드.COMPANY가 너무도 쉽게 포기해버린, 현재 폴라로이드를 생산하고 있는- 남아있는 다른 회사들에게 그들의 기술을 소중히 여기고 지속적인 생산을 장려하고 확신을 주기 위한 포용책입니다.
Speedotron Flash·스피도트론 Power Supply #1600 W 2 Heads·스튜디오라이팅·StudioLighting
이베이옥션 에서 스피도트론(speedotron)용 스튜디오용 링라이트(ring flash for Speedotron ) 써치중 찾은 빈티지 파워팩(powerpack) . 경매마감된 녀석이긴 하지만. 와 이렇게 생긴놈도 있구나. 판매자왈 "used but still working very efficient " 구매예상가 384,430에 경매마감되었으니 국제배송비용을 제한다면 30만원 정도 선예상. 이야 우리나라도 황학동 벼룩시장 가면 이런놈들이 널려 있으면 좋겠다. 역시 미쿡에 가야하는걸까.
포토그래퍼 미어캣에 英동물원 '들썩'
즐거운 동물의 왕국. 영국의 한 동물원의 사진찍는 미어캣에 대한 뉴스기사입니다. 블로그는 안하니? 페이스북(facebook)이나 트위터(Twitter)는? 너한테는 파나소닉 루믹스 LX2 보다는 리코 GX100이 더 잘 어울리겠다 :)
Google Translate·구글 사투리 번역 서비스 개시
구글이 사투리 번역서비스 를 개시하였습니다. 갸우뚱 하시겠지만 상기 이미지에서 보시는것 그대로입니다. "거식아 구글 한번 써바라 거시기 하나면 한방에 딱 나와분기 기분 검나 거시기해부러야~" 를 구글 사투리번역을 통해 번역하면 "저기 구글 정말 괜찮더라. 검색어 하나면 단번에 찾아주는데 정말 대단해" 이렇게 되겠습니다. 기존의 구글 번역서비스가 '영어에서 한국어로' 일어에서 한국어로' 등이었다면 '전라도 사투리에서 표준어로' '표준어에서 부산 사투리로'의 옵션을 제공합니다. 이야 ..... 더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예쁜 패션헬멧 어디사 사나요? 유민의 헬멧 컬렉션 시리즈
지난 금요일 'URBAN PHOTO 9인의 도시사진전' 에서 뵈었던 분들을 위한 참고포스팅입니다. :) 정황은 전시를 보고 나오는 길에 저와 사진전에 동행하였던 신팀장의 헬멧을 보고 전시장안에 계시던 분이 따라 나오셨습니다. "그 헬멧 어디서 샀어요? " 하고 물어오셨던 일인데, 구매가능한 곳 알려드리겠다고 한지 토일월화가 되어서야 생각이 났습니다. 블로그 들리시면 커멘트 해주세요 :) 국내최대 야마하 비노 동호회 회장이자 스쿠터 드레싱 아티스트 및 패션 빈티지 헬멧 비공식 수입업자(;;;) 유민씨를 소개해드리고자 합니다 !
Purple fashion helmet from 유민· with 영화 :: 어깨너머의 연인 (2007)
이것은 무엇입니까? 유민씨에게서 힘들게 빼앗은 자주색 커스텀 패션 헬멧 저의 애장품입니다. 이것은 제가 힘들고 배고프던 시절 스쿠터는 샀으나 헬멧을 살수 없어서 각종 종교단체와 기부단체에 손을 내밀고 있을때 유민씨가 나타나셔서 친히 선사해주신 헬멧입니다. 이 헬멧을 하사하던 그때당시 유민씨가 말씀하셨습니다. "이거 이미연씨가 그 뭐냐. 어떤 영화에 협찬(PPL) 용으로 제작되었던거에요. " '에이 형님도... 그냥 주시지 무슨 사탕발림이세요.." 어쨌든 당시상황은 그렇게 공짜에 눈이 멀어 별일 아닌것으로 마무리되었습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이미연씨가 포토그래퍼로 열연한 "어깨너머의 연인" 이라는 영화를 보다가 저는 이상한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read more...
Orange Display·오렌지 디스플레이 '겨울옷 안녕' 특집 by flickr albummaker & Ricoh GX100
이것은 무엇입니까? 이것은 플리커(flickr) 오픈API(open api)를 이용한 플리커 토이(flickr toy) 어플리케이션, 플리커 앨범메이커(fLICKR ALBIM MAKER)를 이용하여 데려온 필자의 겨울외투 시리즈입니다. 겨울이 끝나갈 무렵 사무실 한켠의 오렌지벽에 설치한 옷걸이. 그날의 외투를 한컷한컷 담았습니다. 결과물을 모아보니 아무도 공감해주지 않을 나만의 스토리가 생기던데... :)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따사로운 햇살.
명수는 따사로운 햇살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닥스훈트였다. 오전에 거실 창틈으로 햇살이 새어들어오면 침대에서 뒹굴며 품에서 자고 있다가 좁게 시작되는 그 햇살이 들어오는 곳으로 움직였다. 밥을 먹고 한창을 놀던 오후무렵 어느새 보이지 않아 발코니에 나가보면 명수는 오후햇살을 찾아 녹색 발코니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명수는 항상 따스한 햇살을 따라 이동하곤 했다. ∴ 그는 명수, 사진은 이강희.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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