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08 Archives

Weekend style ·주말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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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ekend-01, originally uploaded by thelangolier.

 

Weekend style ·주말 이야기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겨울에 유행하던 내 스쿠터는 빈티지가 되어버렸고. 닥스훈트나무도 예전보다 훌쩍 커졌다.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라이딩용 겨울용 재킷과, 닥스훈트 나무의 털이 너무 덥게 느껴졌다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X JAPAN의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 X JAPAN FIRST&LAST LIVE Promotion site 가 오픈했다. 

∴ 이 시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블로그로 특정인물, 스쿠터, 닥스훈트, 사건, 배경 및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 특히 사진및 영상은 포스팅 내용의 특정사실과 무관합니다.

노효민's work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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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h-studio-2, originally uploaded by thelangolier. from flickr blog this.

 

노효민 사운드 스튜디오 (정식명칭 :  랭골리어 컴퍼니 부설 사운드 스튜디오) 대학시절 나와 트윈기타고 명성을 날렸던, (고생만 했던) 노효민군. 지금은 건실한 사운드 엔지니어가 되어있다. 자 보라. 저 장비들이 그의 경력과 실력을 증명한다. 역시 뭘해도 폼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멋있어보인다. 번쩍번쩍 은색 수입 외제 자동차가 그의 커리어를 증명해주는것과 같은 그런 대한민국이다. -_-. 그리고 번외 이야기로 나는 지난주 그의 결혼식에 못갔다.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겠다.


tracy-lee-01, originally uploaded by thelangolier. Title:신세계백화점 본관신화탄생
 
입체그림의 세계적인 거장, 트레이시 리스텀(Tracy Lee Stum)
 
올해 3월경,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관앞 광장에 전시되었던 트레이시 리스텀의 '본관신화탄생'. 빨간펜스가 거부감으로 다가와 아쉬웠지만, 그의 작품을 눈앞에서 볼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기뻤다. 가만히 들여다보면, 상업과 결부된 그림이라 어쩔수 없이, 백화점에 손을 뻗고있는 신과 현대적 백화점 건물의 양상이 좀 아이러니하며 억지스럽지만, 트레이시는 분명 신세계를 상징하는 그 어떤 아이콘이나 심벌을 그려넣고 싶었을 것이라고 감히 예상해본다. 아마도 모부장님의의 의견이 반영된것 같다. "그래도, 백화점은 그려주실거죠?" / 하지만 감사합니다. 저는 머리속에 그리고만 있던 아이디어를 이렇게 실행에 옮겨 눈앞에 보여주셔서..

owned-1.jpg

OWNED! Buy and sell your friends!-facebook·친구를 사고 팔아라! OWNED! 근황

오래만에 접속한 facebook owned. 현황파악.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19번의 경매가 이루어졌고. 나. 꽤 비싸졌다. 후후후. 하나 궁금해졌다. 그녀들의 의지를 지탱하는 힘은  무엇인가. 상대적으로 싼 나를 사서..Human Gift 로 넘겨버릴 계획을 가진 것일까..아니면 쉽게 말하여, 싸이월드 도토리 부자들일까.   금요일밤에 회사 올리브색 소파에서 새우잠을 잤더니 정신이 혼미하다. 막 이러고 있다. 어쨌든 X JAPAN 의 티저사이트가 오픈한다고 한것 같은데 ... 아직 인가보다...아 기다려진다. 두근두근. X JAPAN의 처음이자 마지막. 내한공연이라니 ..프로모션 팀 힘내세요 파이팅 . \(- _ -\)  


The quadruplets?, originally uploaded by jayjayc. from flickr blog this
 
∴ the persons and in this blog is fictitious.any similarity to actual persons or events is unintentional.

∴ 이 블로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블로그로 특정인물, 사건, 배경 및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 특히 사진및 영상은 포스팅 내용의 특정사실과 무관합니다. 유사시 탈출 URL은 없지만 모두 버리고 떠납니다.

 

Publish9's flickr update!! by flickr albummaker·플리커 업데이트

한참동안 뒷전이었던 삶의 오아시스. 플리커 업데이트... 2008년 5월30일. 드디어 목마름 해소. 아 그런데 요즘 X JAPAN 이 내한공연 소식이 있다합니다. !!  

*by flickr albummaker(플리커 앨범 메이커) http://webdev.yuan.cc/famaker.php

from flickr · ILL BEATS VOL6 (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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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L BEATS VOL6 (updated), originally uploaded by SMOKEHARD.

 

DJ KIM JONG , ILL BEATS~!
Had some bling to add.

chiam 의 아트웍 되겠습니다! Super Cool!

5월 27일! PENTAPORT "NEW" Line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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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ntaport50, originally uploaded by Luis Canau. from flickr blog this


5월 27일! PENTAPORT "NEW" Line up!!

펜타포트의 새로운 라인업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늦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델리스파이스 - Delispice 
 검엑스 -
GUMX
 Kasabian
 윈디시티 -
Windy City

* 추가 라인업은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http://www.pentaportrock.com

0059-flickr-id.jpgflickr·플리커 추가계정 생성하기 - 5개의 계정 생성가능!

배경 :  '그럼 플리커에 계정을 추가 생성해. main 은 니 작업이나 east4 회사용으로 사용하고 추가계정은 너에 감추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다른 아이디 생성이 가능해?  '응 몰랐어? 오늘 출근길에 만난 분홍색 모자를 쓰고 토마토를 먹고있던 세살짜리 아이도 알고 있던걸? 플리커(flickr), 아니 정확히는 야후(yahoo)는. 주민번호 하나로 5개의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어.  그럼 회사용/개인용 / 닥스훈트용 / ' 생성이 가능하단 말이야?   '응 랭골리어 컴퍼니는 12년전부터 그렇게 운영하고 있었어. 플리커 생긴지 얼마나 됬는데? 

 '응 그건 말이야.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세계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록 오히려 세계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과 비슷해.."

 

 

소심한 정치참여 : To.2MB 노무현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각하님의 입을 빌어. 저도 Rage를 담아 외치고 싶습니다. 충성! 

시안넘기고 60km 로 광화문으로 달려갈 예정입니다.

 

*오마이뉴스 쇠고기수입 장관고시 규탄 범국민 촛불집회 생중계 영상

http://www.ohmynews.com/nws_web/flash/live/live0.htm

 2MB-Badge-blog

2MB Badge for blog : 190px x 190px

 

 2MB-Badge-msn

2MB Badge for msn : 96px x 96px

 

 2MB-Badge-nateon

2MB Badge for nateon : 89px x 89px

 

 2MB-Badge-google-talk

2MB Badge for googletalk : 30px 30px

Download All : 2MB-Web-Badge.zip

Directions:

BLOG THIS IMG BADGE ON YOUR BLOG /ON YOUR MESSENGER
GLUE OR TAPE THIS SHEETS TO A PIECE Of CARDBOARD
CUT OUT AND REMOVE ALL THE BLACK PIECES OF THE IMAGE
USE THIS STENCIL TO SPRED THE WORLD WISELY AND IN ABUDANCE

 

AND ITS AFFLIATES DO NOT CONDOME VANDALISN
AND ARE NOT LIABLE THE ACTIONS OF INDIVIDUALS ACTING OF THEIR OWN FREE WILL

*field : http://www.east4.org  *photography : http://www.publish9.com  

 

2MB Web Badge ·2MB 웹 이미지 뱃지 5종세트- for blog, MSN, Nateon, google talk, contents

2MegaByte 도 안되는 jpg 들입니다.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일지 모르나,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닮은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관련글 : Wanted 2MB Action pack·2MB 액션팩

EAST4 office, originally uploaded by thelangolier.
 

Culture Ground EAST4 Episode·이스트포 에피소드
 
23:45 퇴근준비中의 종로구 원서동의 고즈넉한, 한옥 오피스 Culture Ground EAST4(이스트포). 요즘 짬뽕과 군만두를 먹기위해 출타가 잦은 EAST4는 세계최초 무연료 발전기를 발명하여 전기요금 제로시대의 지평을 연 회사입니다. 부업은 Visionary architecture.
 
<저작권자 ⓒ 2002-2008  랭골리어컴퍼니블로그·LangolierCompanyBlog. 무한전재 재배포 장려확산>

종로, Readymade seoul, korea,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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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ul, korea, 2008 광화문, originally uploaded by thelangolier.
 
허군을 시위현장에 내려주고, EASTt4 (이스트4) 본부에 다녀오는길.  도로는 사방으로 막혀있었고 도무지 종로에서 홍대로 넘어갈 수가 없었다. 거리는 마치 "28일후"의 거리처럼 무언가 시스템의 붕괴를 알리는 듯 했다. 지금 닥스훈트 발톱 깍아주고 있을때가 아니다.... 누구 말대로 5공도 아닌 3공이다.

2MB STENSIL Work #1 Seoul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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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STENSIL Work #1, originally uploaded by publish9.
 

2MB STENSIL Work #1 Seoul Korea

*저는 정치적 중립이며, 평화주의자에다 박애주의자라서 사회적인 이슈와 저항은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거리를 걷다 발견한 이 스텐실 작업은 정말 멋진걸요. 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20080525-Ricoh.jpg

사진글 ≪근무중 이상유≫  by Ricoh GX100

언젠가부터, 근무중에 항상 헬멧을 쓰는 버릇이 생겼다. 사장님(이현우, 650817-182716)이 던지는 재떨이에 맞아도 안전하고 무엇보다 언젠가 천장의 석고보드나 형광등이 갑자기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나는 건설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이들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 답답하지 않냐고들 물어오지만. 사실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있어도 익숙해지고 길들여져 일상이 되면, 문제는 없다. *사회는 바다와 같다. 헤엄칠 줄 모르는 놈은 빠져죽기 마련이다. 연회(宴會)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생에서도 과음하지 말고, 목이 마르지 않는 동안에 사라지는 게 제일 좋은 것이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여 헬멧을 쓴다. 나는..



 

200805-ricoh-gx100.jpg

*버들골 메뉴판 WallPaper : Click to 1000 X 750 px  , DownLoad Now!!

*스크린세이버(ScreenSaver) 는 개발 마무리 중 입니다.

버들골 이야기 메뉴정보 · 버들골 일지 chpter 02

이태원 버들골 본점 메뉴정보입니다. 버들골에 처음가시면 해물떡복이, 산낙지(15,000), 닭똥집(10,000), 해물두부김치를 추천합니다. 4인이상이시면 해몰모듬(30,000)을 추천합니다. 아직 못먹어봤지만 일단 추천합니다 .  확인결과 버들골 홍대점은 사라졌습니다.

*관련글 : 버들골 이야기 포장마차 · 버들골 일지 chpter 01

0008_w_widget.jpgW위젯·블로그에서 키우는 위젯 더블유 by Wall street institute

지난 3월 월스트리트 인스티튜트의 W위젯 이 런칭되었습니다. MOTO : 블로그에서 키우는 귀엽고 깜찍한 위젯, 시계와 날씨 정보, 카운터 기능. 간단한 영어학습 가능. Langolier Blog 의 오측 사이드바에 설치하였습니다.

*위젯은 하나의 매체로서 그 입지를 탄탄히 굳혔고, 이미 큰 시장을 형성하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진보하고 있습니다. 위젯 무용론이 대두될때도 되었는데 말이죠..

http://event.wzd.com/wabout?

from flickr : every camera 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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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iginally uploaded by beebo wallace. from flickr blog this

 

flickr beebo wallace.의 콜렉션 입니다.이러한것들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랑해놓다니, 밉습니다.  *original habbit. I've got a bit of a habit/장비목록은 Readmore..

untitled-tt.jpg

사진글 ≪그때였다 ≫  by PhoneCamera

 

*어렸을때 글 참 많이 썼다. 기억의 단편들과 어디서 주워온지도 모르겠을 묘사와 표현들. 첨단 Canon 의 DSLR 을 두고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160x120px 와 아무렇게나 끄적였던 그 사진글들이 요즘 나의 유일한 낙이다. 요즘 커뮤니티, 까페에 대상도 없이 흘리듯 적어놓았던 글들을 블로그로 옮기고 있다. 읽어보지도 않는다. 옮기면서 드는 생각은. 나 참 외롭고 한가했구나..언제 다 읽어보나.. "다시본 글 참 지루하고길다. 까보면 별로 길지도 않은데.

 

08:30 전혀 낯선 방에서 눈을 떴다. 이사온지 얼마지 않았는지 군데군데 정리되지 않은 박스가 있었고 매부리 코 여자가 부산히 외출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안경이 없어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다. '일어났어? 니나는 일곱시에 나갔어.' 그녀는 우유가 담긴 기인 컵을 건네며 말했다. 다행히 둘만 있었던건 아닌것 같았다. 니나라니. 여자아이의 별명이라고 생각했다. 책상위에 열쇠가 있다했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부츠를 신으며 온수를 쓰려면 보일러를 어떻게 조작해야 한다고 설명했는데. 귀기울여 듣지 못했다. 나는 당황스러워 그녀가 하는말을 잠자코 듣고 있었는데. 나는 그녀가 누구인지 물었어야 했다. 매부리 코는 나가버렸다.    


home, originally uploaded by publish9. from flickr blog this
 
*추억에만 잠긴다는 것은 피로의 증거이고 전진하는 기력이 상실된 증거이기도 하다.
 
<추억에 대하여, 도서출판 민들레 -_-;;>

flickr mail - from chia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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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SMOKEHARD

Subject :

so popular

 

 

hey dude,

you are so popular on flickr! world famous!!!!!!!!!!!

you should add pictures to flickr. It will make you happy.

:)

Dave

 

flickr mail - from chiam ;)

근래, "힘들다 바쁘다. 여러모로 그렇다, " 힘든 소리 늘어놓았다.  내 상황의 표출은 결국 flickr NO update 로 나타나고 있다하니. chiam 이 응원메일을 보내왔다. 그의 말대로 add pictures to flickr 하여 행복해져야겠다. thankou chiam!! cheer up :) 

http://www.flickr.com/photos/publish9


love you like my.., originally uploaded by publish9. from flickr blog this.
 

"앞으로 30분 뒤에 지구가 멸망한다면 뭘 하겠어? "

이야기를 나누겠지. 각자가 좋아하는 음료수를 마시면서 우선 즐거웠던 추억을 이야기하고 정말로 중요하고 충실하고 싶었던 좋은 시간을 함께 보냈다는 사실을 확인할 거야.

그런 시간을 혼자가 아닌, 또한 다른 사람도 아닌, 지금 함께 있는 사람과 보냈다는 사실을
확인할 거야. 그건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추억이니까.

다른 어떤 것보다도 살아 있다는 실감을 느낄 수 있었다는 확인을 하기 위해 나는 이야기를 할 것 같아


from ≪첫날 밤 둘째날 밤 그리고 마지막 밤≫-무라카미 류· Ryu Murakami

 

 


Thumbnail image for ryu-book-first.jpg≪첫날 밤 둘째날 밤 그리고 마지막 밤≫-무라카미 류· Ryu Murakami

 

요시무라? 그래. 요시무라는 건강하게 지내고 있을까?

건강하게 지낼 리가 없지. 이미 죽었을지도 모르고 살아 있더라도 절대로 건강할 리가 없어.
그 녀석은 심장은 물론이고 폐, 위, 간 등도 보통 사람의 4분의 1의 기능도 하지 못하니까
건강할 리가 없잖아.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것이 요시무라의 입버릇이었으니까. 그 녀석과는
정말 마음이 잘 맞았어. 즐겁게 어울렸지. 그 녀석도 나와 있으면 무엇인가 즐거운 일이 있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간파하고 늘 재미있는 일을 찾아 다녔어. 언제 죽을지 모른다는 게 그 녀석의 철학이었지. 선생님에게 얻어맞을 때에도 마음속으로 뭔가 재미있는 일이 없는지 그 생각만 하는 녀석이었어. 나는 그녀석과 함께 언덕을 달려 내려가 영화를 보러 갈 때에 두근거렸던 감정을 절대로 잊지 못할 거야.

pentaport-lineup-2st.jpg

인천 펜타포트락페스티벌 2008 2차 라인업 발표·Pentaport Rockfestival 2008 2nd Lineup

상상만 하면 다 이루어진다. 낮에. 2차 라인업 발표때가 되지 않았니? 하고 포스팅했더니 20:00 에 정확히 펜타포트 2008 라인업이 업데이트되었다. 네이버에 검색해보았더니 벌써 급속도로 이미지가 확산되고 있다.  내 손을 떠난 모든 바이럴 컨텐츠가 이렇게 급속도로 확산되면 얼마나 좋을까. 하고 생각하며 2차 라인업을 살펴보니 ...새로이 업데이트된 친구들.  누가 누군지 모르겠다. 누가 헤드라이너가 될것이며 등등등. 난 이제 구세대다...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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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해상도 640x480 픽셀, 동영상 30만 화소, 내장 마이크를 지원

*주목하고 싶은것은 네이버의 하드웨어 제품 시장진입 및 유통업이 최고 맹신주의 :) 

seoul, korea (aving) 국내 포털 1위 기업 네이버와 웹캠 전문제조업체 알파캠이 공동으로 '그린윈도우' 검색창을 형상화한 pc카메라 '네이버캠'을 작년말 출시해 인기를 끌고 있다. 

2008-pentaport-lineup-1st.jpg

인천 펜타포트락페스티벌 2008 1차 라인업 발표·Pentaport Rockfestival 2008 1st Lineup

2008 펜타포트 1차 라인업입니다. 4월24일에 발표된 내용인데 이제서야 -_-. 저는 슬로우 아답터입니다. 우와 Underworld 가 온답니다. 사실 2006, 2007 한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이번에는 닥스훈트 두마리 데리고 꼭 갈수 있기를. 학수고대합니다. 펜타포트 2008 사이트 를보니 오늘이 2차 티켓오픈 예정일인데. 2차 라인업 발표의 때가 온것은 아닐까요? 1차 라인업 발표때 성급한 골수 네티즌들에 의해서 라인업이 정식오픈 몇시간전 네이버 블로그에 순식간에 확산된 일이 있었는데요. 그 유출은 의도된 입소문마케팅이다. 어이없는 유출이다 의견이 분분합니다. 어쨌든 제가 강아지라면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고 있을것 같은 2차라인업에 대한 궁금함 때문에 무엇인가에 집중을 할 수가 없습니다 . 이번에도 2007 때와같이 MUSE 같은 굵직한 HeadLiner 를 기대합니다.

0005.jpg닌텐도 Wii 를 받자! 휴대폰 요금 30% 절감 · 삼성gaam 서비스!

 

지난  포스팅(삼성네트웍스 '감' 서비스 ‥SW만 깔면 휴대폰 요금 30% 절감. 삼성은 봉이 김선달?)에 언급한것과 같이 삼성 네트웍스에서 새롭게 시작한  의문의 서비스. 현재 모키(http://www.mokey.co.kr)에서 이벤트 진행중입니다. 경품으로는 닌텐도 wii, 닌텐도 DS, 미스터 피자, 그리고 스타벅스 아이스 카라멜 마끼야또. 바로 달려가 응모했습니다. 블로그에서 철학과 개념 그리고 사르트르에 대해서 언급하던 제가 갑자기. ..말초적인 포스팅 제목에 온라인 이벤트에 언급하는것은 저희 형이 gaam 서비스 이벤트 담당자여서가 아닙니다. 정말입니다. 최근 연구결과 근래의 이벤트들은 WEB2.0 정신에 입각하여, 참여후 개방, 공유. 확산을 통하여 당첨확률이 높아진다는 정보가 입수되었기 때문입니다. :) 이리오시오~ 냉큼오시오~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 http://mokey.co.kr/event/event_gamm_080514.php?

*ABOUT GAAM : http://www.gaam.kr/main.asp


통신법 무시한 '봉이 김선달' 비난도

삼성네트웍스가 휴대폰 통화요금을 평균 30% 이상 낮춰주는 요금절감 서비스 '감'을 출시하면서 업계가 들썩이고 있다. 기존 휴대폰에 소프트웨어만 설치하면 요금을 쉽게 줄일 수 있는 '감'은 지난 14일 출시되자마자 소비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현 정부는 '통신비 20% 인하'를 공약으로 내걸었다가 후퇴했지만,'감'이 한방에 30%를 낮췄기 때문이다. 그러나 통신업체들은 이 상품이 '각종 위법의 소산'이라며 맹공을 퍼붓고 있다. 통신망이나 사업권 어느 하나 갖지 못한 회사가 이동전화는 물론 국제전화까지 요금을 할인해주는 서비스를 내놓았다는 것.통신업계 일각에서는 삼성네트웍스를 대동강 물을 팔아 장사한 '봉이 김선달'에 비유하기까지 한다. 방송통신위원회에 제소하겠다는 강경론도 나오고 있다.

20080516-hazzys.jpg

프로모션 차량개조· Promotion Truck #1 #1

Story 01. 차량개조때문에 김포에 다녀왔다. 차량이 완성되면 나는 이 차에서 살게 될것이다. 집주인에게 이야기해 6월중 계약보다 일찍 전세금을 회수하기로 하였다. 물탱크 위치가 애매해서 설계도를 수정했다.  강아지 집은 내부장착할지, 이동형으로 할지 고민이다.

Story 02. 광우병으로 사람들이 이상하게 변해버렸다. 우리는 감염의 확산을 막지 못했고. 이 도시를 떠나야만 한다. 안전한 이동수단이 필요했다. 트럭의 모티브는 '새벽의 저주'에 나왔던 바로 그 트럭이다. 철조망은 티타늄 재질의 그것으로 주문을 마쳤다.

Story 03. 프리미엄 의류 브랜드 ***의 BTL 바이럴마케팅 프로모션 차량개조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외부개조가 마무리되면, 내부에는 스튜디오가 설치될것이다. 스피도트론의 포터블 파워팩 익스플로러 1500(Speedotron Explorer1500 )과 202VF 헤드를 주문했다. 전국을 돌아다니는 이동 스튜디오. 꿈꿔오던 바로 그것이다. 설레인다. 

20080516-onlinepoll.jpg'후배 군기잡기와 직장 내 표정관리'

대학때 가입해놓은 사람인 사이트에서는 주기적으로 직장인 대사 설문조사(online survey)를 보내온다. 이번 주제는 흥미로운 '후배 군기잡기와 직장 내 표정관리'  장난끼가 발동하여 후배인 허군을 옆에 앉혀놓고 그동안 내가 잘못한것이 있으면 너그러이 용서하고, 내가 지금 당신앞에서 공개적으로 온라인 폴에 참여할테니. 내가 잘못체크하는것이 있다면 이야기해달라고 했더니.....  그에 대한 결과가 위의 이미지다. 후후후. 사람마다 입장과 기준이 다르다. 아무리 서로 잘해주도 배려하고 다독였다 해도. 결국 허드렛일을 시켰단다~ 후후후. 신체적 폭력과 언어폭력, 그리고 정신교육까지 브라보! 

20080514-bdg.jpg

버들골 이야기 포장마차 · 버들골 일지 chpter 01

한국 포장마차 연합 주최 2008 대한민국 포장마차 기행 체험단 모집 이벤트 에 300: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되었습니다. (거짓말입니다. 방금 만들었습니다. 자비로 다니고 있습니다.)

 요새 퇴근시간되면 노래를 부르는 버들골. 저는 자칭 버들골 체험단입니다. 버들골은 이태원 본점을 시작으로 포털화, 아니 프랜차이즈화 되어가고있는 한국형 포장마차 주점입니다. 근사한 바와 위스키, 아련히 깨질듯한 와인잔에 찰랑이는 붉은색 와인을 꼴짝이던 시대는 갔습니다. 닭똥집에 해물 한점 한점에 인생을 이야기하고 싶은 스무살입니다. (나이는 거짓말입니다.)  이날의 체험 진행현황입니다.

  1. 지점 : 버들골 이태원본점
  2. 시간 : AM 02:10~03:15 (마감시간 넘겨 눈치)
  3. 참여인원 : 이강희, Newgun
  4. 안주 : 산낙지 (를 시켰는데 멍게및 친구들 등장/기본: 조개탕, 서비스 :꽁치)
  5. 대화주제 :  헤세, 윌리엄 포크너, 멜빌, 카프카, 바이럴 마케팅 진보론, 광우병 논쟁
  6. 부제 : 닥스훈트 성장론,  사자가 이기나 호랑이가 이길까, 안주 정말 맛있다. 등등

*술집기행의 개방, 공유, 확산

http://www.bdgstory.co.kr/

messenger-widget.jpg

블로그 메신저 위젯으로  장난치지 마세요!! · Blog Messenger widget

어제 블로그에 메신저 위젯을 설치한 후로 총 세분이 말을 걸어오셨습니다. 그리고 저는 블로그에 메신저 위젯 설치시 어떠한 해악이 존재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말을 걸어온 상대방이 누구인지 모른다는 것! 사실 로그인하지 않고 말을 걸어도 되기때문에. 익명이 보장됩니다!! 그리하여 각종 사칭 및 추억의 장난전화가 가능한 시스템 되겠습니다.   저는 이렇게 예상했지요. 저의 포스팅을 보신 블로거가 "Langolier 님의 web 2.0 관련  포스팅은 저의 견해상 이렇습니다. 이러한 관점에서 생각해볼수도 있구요. 이건 어떻습니까? 이런 제안을 해드리고 싶어요.." 같은 우아한 대화.  허나 실상은 ? "내가 누구게? 너는 누구니?ㅋㅋㅋ 맞춰봐요~ 깍꿍 ㅋㅋ" -_-;;  자자. 소소. 그래도 환영합니다. 많이 애용해주세요 . =)

즐겁게 즐겁게 둥글게 둥글게 빙글빙글 돌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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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트온 에피소드·nateon episode 우실장님과 우대리

요새 진행하고 있는 사이트 및 등등 샌드위치처럼 겹치고 겹친 몇가지 프로젝트.  개발 진행해주시는 우 개발실장님. 사이트 기획 진행하시는 우대리님. 각각 같은 우氏 셔서 이와같은 실수가 자주발생. 가끔씩 많이 뻘쭘한 상황들 발생하지만. 두분다 유머로 잘 받아넘겨주신다. 여태 22년 살아오며(거짓말) 우氏성 가진 누구를 많이 만나보지는 못했던것 같은데. 이런 우우 우연도 있구나. 어제는 밤바람이 세차고 비가내릴듯 내릴듯 내리지 않다가. 새벽이 되어서 우리집에만 비가 국지적으로 쏟아져내렸고. 내 마음도 무너져내렸다. 아 무슨 이야기.. 

Google talk messenger widget


Windows Live Messenger Widget


 

 메신저를 블로그에 심는2가지 방법 : MSN 메신저 위젯과, 구글 토크 위젯

무버블 타입 사이드바(Movabletype SideBar)에 msn 메신저 위젯과, 구글 토크 위젯 을 설치하였습니다.  -_-/  대화+만남, 사진 100% 연결. (단 제가 로그인하였을때만 가능합니다.)

*원문출처 : asdal 님의 우공이산 블로그


윈도우 라이브메신저를 블로그에 심자 ·메신저 위젯

무려 7개월전인 2007년 11월7일 '차세대 윈도우 라이브'가 전세계 동시 출시되었었습니다. 왜 몰랐을까요. 이와 더불어 몇 가지 변화가 있는데요.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이용자들에게 특히 흥미로운 소식이 있습니다. *원문출처 : asdal 님의 우공이산 블로그


Tad not drinking wine, originally uploaded by ekai. from flickr blog this.

 

[김지현의 UCC 마케팅 이야기] 열번째 : 블로그가 개인에게 가져다 준 권력

UCC를 생산하고 소비하는 다양한 플랫폼 중에서 가장 강력한 것은 블로그이다. 개인 미디어로 대표되는 블로그는 기존의 플랫폼과는 확실한 다른 기술적 특성을 가지고 있다. 또한, 플랫폼이 추구하는 가치도 기존 플랫폼과는 다르다. UCC의 대표겪인 블로그 플랫폼을 이해하지 않고는 UCC를 이해했다고 할 수 없다.

● 블로그가 개인에게 주는 권력의 가능성

1991년 이라크 전쟁은 CNN의 전파를 통해 전 세계 사람들에게 생중계되었다. 마치 불꽃놀이의 한 장면을 보던 것 같은 전쟁은 무슨 게임이나 영화를 보는 것처럼 묘사되었다. 우리는 CNN의 입을 통해서만 전쟁을 바라볼 수 있었다.

≪La Dispute≫ by Yann Tiersen, from the Amelie soundtrack.

This video is about Jenny's character from The L Word... In the video Jenny sees a film of her life... all the pain and suffering she went trough on season 2...

요즘 매일매일 우유먹듯이 다시 듣고있는 얀 티어슨의 라 디스퓨트(yann tierson ·La dispute)  이 곡을 처음알았을때가 2002년도. 지금은 없어져버린 광화문의 스바로(Sbarro),  유리창 밖의 대~한민국 의 함성들은 수족관 속의 소리없는 물고기들의 아우성처럼 작게만 느껴졌고, 내 귀에는 피자냄새 너머로 풀피리처럼 힘없고 하염없는 전주와, 이야기를 시작하는 듯한  파르르 피아노 소리만이 들려왔다.  오늘찾은 이 영상은 무얼까.  슬프다.  닥스훈트 두마리를 옆에 끼고 소파에 앉아 울 뻔했다. 어쨌든 La dispute 의 핵심은 마지막 자전거 바퀴 소리에 있다.

 

재미있는 인간달력 위젯· Human Calendar = Human + Calendar

휴먼카렌더는 Craig Giffen 이 인물사진으로 제작한 인간달력으로 모든 사람들이 현재의 날짜를 쳐다보고 있는 펀·Fun 과 기능·Funtion을 동시에 갖춘 웹달력입니다.  또한 휴먼카렌더는 igoogle 홈과 마이스페이스, 페이스북과 블로그 & 커뮤니티에 설치할수 있는 portable 버전 widget·위젯 및 Gadget·가젯을 제공합니다. 여기서 응용할 수 있는 것은! 가장 먼저 생각나는  비키니버전 -_-. 강아지 버전. 그리고 고양이 버전. 이것이 제 한계입니다 :) 

http://www.humancalenda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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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삼성 센스 X10·SAMSUNG SENS X10 -판매완료

광우병 사태때문에 화가 나서 노트북을 팔아버렸다. 이 블로그에서 광우병과 노트북의 개연성을 찾으려는 당신은 바보.  매물사진의 도도가(터키쉬 앙고라 야옹이) 뜯어놓은 제로쇽·ZEROSHOCK 소프트케이스가 처량하게 느껴진다. 우리 넉살좋은 실장님이 노트북 사준다고 하셨으니 소니 바이오·Sony VAIO  SZ 54L 사달라고 떼를 써야겠다. (처음 사주신 다고 하셨던 것은 재작년 목련꽃이 피었을때다.) 사실 오래전에 경주에 계신 스님의 말투를 가지신 아저씨에게 단돈 **만원에 판 노트북 센스 X10 인데 내 그림폴더에 사진이 있길레 그녀를 추억하기 위하여 올린다. 그녀는 대학교때 식충식물 모 브랜드 포스터와 카달록 사진을 찍어 장만한 마이 퍼스트 슬림 노트북.  당시 최신형으로 닥스훈트의 의리만큼이나  얇았고 남의 약점을 알아버렸을때의 내 입만큼이나 가벼웠다 . 이 녀석을 쓰면서 깨달은 점이라면 노트북은 절대 남에게 빌려주지 말것. 그것이 고시준비중인 형이라도, 노트북 하루만 가지고 커피숍 가보고 싶다는 어제 제대한 후배라도 . 말이다.

among-us-main.jpg

whos.amung.us widgets·내 블로그에는 몇명이나 접속해있을까? 후스어몽어스 위젯

http://whos.amung.us/  오늘은 몇명이나 접속해있을까? 가 아닌 지금 now! 현재 몇명이나 접속하고 있을까? 입니다. http://del.ico.us 처럼 즐거운 url 의 whos.amung.us  가 제공하는 서비스는 who's  / maps / graphs 세가지입니다. "Want to know who's on your site and where they came from, in real time?" "누가 ? 어디에서 실시간으로 몇명이나 접속하고 있을까?"

http://whos.amung.us/ : number of people online in real time

http://maps.amung.us : where your site visitors are from - live! 

http://graphs.amung.us/ : How many users were on your site? 일반적인 static·통계서비스이지만 직관적인 디자인과 인터페이스가 마음에 듭니다.

Meow~ 야옹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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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ow~, originally uploaded by Davidrummer. from flickr blog this.
 
사진글≪Meow~ 야옹이
 
이 포스팅은  인간세상에서 함께 살아가는 모든 고양이들을 위한 포스팅입니다. 초저주파 목소리를 가진 호랑이로 태어나지 못한 그들은 인간들과 함께 살아갑니다. 터키쉬 앙고라, 코숏, 러시안 블루 멋진 시작을 한 친구들도 있지만 똥고양이, 길고양이로 시작한 친구들도 있습니다. 멋진 시작을 해서 유기된 녀석들도 있지만, 시작은 미약하였으나, 그 어느 고양이들보다 행복한 고양이들도 있습니다. 닥스훈트 명수랑 사는 고양이도 있고, 역삼동의 예쁜 언니와 사는 고양이도 있고 딱히 누구와 산다고 말하기 애매한 고양이들도 있습니다. 어제 한강 잔디위에 쓰러져 잠든 고양이를 보았습니다. 어린이날 , 고양이는 수많은 사람들이 삶의 여유를 즐기러 노오랑 색 연을 날리고 따르릉 따르릉 미니벨로 자전거를 타고 지나가는 녹색 잔디밭 옆에 단편영화의 마지막 그 어느햇살 좋은날의 어이없는 죽음인 듯 평화롭게 누워 있었습니다. 언젠가 잔뜩 술을 마시고 길을 가던 수원에서의 어느 대학시절. 노랑 중앙선 정중앙에 피투성이가 되어있는 고양이를 안고 아파트 담장에 묻어준적이 있습니다. 제 손과 옷은 피투성이가 되어서는 더러워. 더러워. 소주 세병으로 꼬인혀로 더러워 더러워 이 작은 생명체를 치고 지나간 사람과 몇시간이고 피가 굳어 고체가 되도록 방치한 사람들이 더러워 하며 땅을 파고 있었습니다. 나는 수많은 인파속에서 그늘을 찾아 돗자리를 펴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멀리 자전거를 타고 나타난 관리인이 종이푸대를 가져와 그를 담아가는 것을 멀리서  바라보고 있었습니다.  "팩으로 주세요" 하고산 마일드 세븐이 유난히 맛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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