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y 2008 Archives
Weekend style ·주말 이야기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겨울에 유행하던 내 스쿠터는 빈티지가 되어버렸고. 닥스훈트나무도 예전보다 훌쩍 커졌다.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라이딩용 겨울용 재킷과, 닥스훈트 나무의 털이 너무 덥게 느껴졌다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X JAPAN의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 X JAPAN FIRST&LAST LIVE Promotion site 가 오픈했다.
∴ 이 시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블로그로 특정인물, 스쿠터, 닥스훈트, 사건, 배경 및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 특히 사진및 영상은 포스팅 내용의 특정사실과 무관합니다.
노효민 사운드 스튜디오 (정식명칭 : 랭골리어 컴퍼니 부설 사운드 스튜디오) 대학시절 나와 트윈기타고 명성을 날렸던, (고생만 했던) 노효민군. 지금은 건실한 사운드 엔지니어가 되어있다. 자 보라. 저 장비들이 그의 경력과 실력을 증명한다. 역시 뭘해도 폼이다. 아무것도 안하고 있어도 멋있어보인다. 번쩍번쩍 은색 수입 외제 자동차가 그의 커리어를 증명해주는것과 같은 그런 대한민국이다. -_-. 그리고 번외 이야기로 나는 지난주 그의 결혼식에 못갔다. 어떻게 대응해야할지 모르겠다.
OWNED! Buy and sell your friends!-facebook·친구를 사고 팔아라! OWNED! 근황
오래만에 접속한 facebook owned. 현황파악. 신경도 안쓰고 있었는데. 19번의 경매가 이루어졌고. 나. 꽤 비싸졌다. 후후후. 하나 궁금해졌다. 그녀들의 의지를 지탱하는 힘은 무엇인가. 상대적으로 싼 나를 사서..Human Gift 로 넘겨버릴 계획을 가진 것일까..아니면 쉽게 말하여, 싸이월드 도토리 부자들일까. 금요일밤에 회사 올리브색 소파에서 새우잠을 잤더니 정신이 혼미하다. 막 이러고 있다. 어쨌든 X JAPAN 의 티저사이트가 오픈한다고 한것 같은데 ... 아직 인가보다...아 기다려진다. 두근두근. X JAPAN의 처음이자 마지막. 내한공연이라니 ..프로모션 팀 힘내세요 파이팅 . \(- _ -\)
∴ 이 블로그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블로그로 특정인물, 사건, 배경 및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 특히 사진및 영상은 포스팅 내용의 특정사실과 무관합니다. 유사시 탈출 URL은 없지만 모두 버리고 떠납니다.
Publish9's flickr update!! by flickr albummaker·플리커 업데이트
한참동안 뒷전이었던 삶의 오아시스. 플리커 업데이트... 2008년 5월30일. 드디어 목마름 해소. 아 그런데 요즘 X JAPAN 이 내한공연 소식이 있다합니다. !!
*by flickr albummaker(플리커 앨범 메이커) http://webdev.yuan.cc/famaker.php
5월 27일! PENTAPORT "NEW" Line up!!
펜타포트의 새로운 라인업이 업데이트 되었습니다!!
저는 항상 늦습니다. 그럴수밖에 없습니다.
델리스파이스 - Delispice
검엑스 - GUMX
Kasabian
윈디시티 - Windy City
* 추가 라인업은 펜타포트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수시로 업데이트 된다고 합니다! http://www.pentaportrock.com
flickr·플리커 추가계정 생성하기 - 5개의 계정 생성가능!
배경 : '그럼 플리커에 계정을 추가 생성해. main 은 니 작업이나 east4 회사용으로 사용하고 추가계정은 너에 감추고 싶은 이야기를 담아.' 다른 아이디 생성이 가능해? '응 몰랐어? 오늘 출근길에 만난 분홍색 모자를 쓰고 토마토를 먹고있던 세살짜리 아이도 알고 있던걸? 플리커(flickr), 아니 정확히는 야후(yahoo)는. 주민번호 하나로 5개의 아이디를 생성할 수 있어. 그럼 회사용/개인용 / 닥스훈트용 / ' 생성이 가능하단 말이야? '응 랭골리어 컴퍼니는 12년전부터 그렇게 운영하고 있었어. 플리커 생긴지 얼마나 됬는데?
'응 그건 말이야. 조금 다른 이야기인데.
"재능이 있는 사람들은 세계가 마음에 들지 않을 수록 오히려 세계로부터 출발해야 한다는 점을 잘 알고 있다는 사실과 비슷해.."
소심한 정치참여 : To.2MB 노무현 -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각하님의 입을 빌어. 저도 Rage를 담아 외치고 싶습니다. 충성!
시안넘기고 60km 로 광화문으로 달려갈 예정입니다.
*오마이뉴스 쇠고기수입 장관고시 규탄 범국민 촛불집회 생중계 영상
2MB Badge for blog : 190px x 190px
2MB Badge for msn : 96px x 96px
2MB Badge for nateon : 89px x 89px
2MB Badge for googletalk : 30px 30px
Download All : 2MB-Web-Badge.zip
Directions:
BLOG THIS IMG BADGE ON YOUR BLOG /ON YOUR MESSENGER
GLUE OR TAPE THIS SHEETS TO A PIECE Of CARDBOARD
CUT OUT AND REMOVE ALL THE BLACK PIECES OF THE IMAGE
USE THIS STENCIL TO SPRED THE WORLD WISELY AND IN ABUDANCE
AND ITS AFFLIATES DO NOT CONDOME VANDALISN
AND ARE NOT LIABLE THE ACTIONS OF INDIVIDUALS ACTING OF THEIR OWN FREE WILL
*field : http://www.east4.org *photography : http://www.publish9.com
2MB Web Badge ·2MB 웹 이미지 뱃지 5종세트- for blog, MSN, Nateon, google talk, contents
2MegaByte 도 안되는 jpg 들입니다. 이것은 소리없는 아우성일지 모르나, 저 푸른 해원을 향하여 흔드는 영원한 노스탤지어의 손수건.
아! 누구던가? 이렇게 슬프고도 애닮은 마음을 맨 처음 공중에 달 줄을 안 그는?
Culture Ground EAST4 Episode·이스트포 에피소드
2MB STENSIL Work #1 Seoul Korea
*저는 정치적 중립이며, 평화주의자에다 박애주의자라서 사회적인 이슈와 저항은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하지만 거리를 걷다 발견한 이 스텐실 작업은 정말 멋진걸요. 상을 만들어 주고 싶습니다.
사진글 ≪근무중 이상유≫ by Ricoh GX100
언젠가부터, 근무중에 항상 헬멧을 쓰는 버릇이 생겼다. 사장님(이현우, 650817-182716)이 던지는 재떨이에 맞아도 안전하고 무엇보다 언젠가 천장의 석고보드나 형광등이 갑자기 떨어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에서 자유로울 수 있다. 나는 건설현장에서 안전모를 착용하지 않는 이들을 절대 이해할 수 없다. 답답하지 않냐고들 물어오지만. 사실 스쿠버다이빙 장비를 착용하고 있어도 익숙해지고 길들여져 일상이 되면, 문제는 없다. *사회는 바다와 같다. 헤엄칠 줄 모르는 놈은 빠져죽기 마련이다. 연회(宴會)에서와 마찬가지로 인생에서도 과음하지 말고, 목이 마르지 않는 동안에 사라지는 게 제일 좋은 것이다. 하지만 그러지 못하여 헬멧을 쓴다. 나는..
*버들골 메뉴판 WallPaper : Click to 1000 X 750 px , DownLoad Now!!
*스크린세이버(ScreenSaver) 는 개발 마무리 중 입니다.
버들골 이야기 메뉴정보 · 버들골 일지 chpter 02
이태원 버들골 본점 메뉴정보입니다. 버들골에 처음가시면 해물떡복이, 산낙지(15,000), 닭똥집(10,000), 해물두부김치를 추천합니다. 4인이상이시면 해몰모듬(30,000)을 추천합니다. 아직 못먹어봤지만 일단 추천합니다 . 확인결과 버들골 홍대점은 사라졌습니다.
flickr beebo wallace.의 콜렉션 입니다.이러한것들을 이렇게 아무렇지도 않게 자랑해놓다니, 밉습니다. *original habbit. I've got a bit of a habit/장비목록은 Readmore..
*어렸을때 글 참 많이 썼다. 기억의 단편들과 어디서 주워온지도 모르겠을 묘사와 표현들. 첨단 Canon 의 DSLR 을 두고 핸드폰카메라로 찍은 160x120px 와 아무렇게나 끄적였던 그 사진글들이 요즘 나의 유일한 낙이다. 요즘 커뮤니티, 까페에 대상도 없이 흘리듯 적어놓았던 글들을 블로그로 옮기고 있다. 읽어보지도 않는다. 옮기면서 드는 생각은. 나 참 외롭고 한가했구나..언제 다 읽어보나.. "다시본 글 참 지루하고길다. 까보면 별로 길지도 않은데.
08:30 전혀 낯선 방에서 눈을 떴다. 이사온지 얼마지 않았는지 군데군데 정리되지 않은 박스가 있었고 매부리 코 여자가 부산히 외출준비를 하고 있었는데. 안경이 없어 얼굴은 잘 보이지 않았다. '일어났어? 니나는 일곱시에 나갔어.' 그녀는 우유가 담긴 기인 컵을 건네며 말했다. 다행히 둘만 있었던건 아닌것 같았다. 니나라니. 여자아이의 별명이라고 생각했다. 책상위에 열쇠가 있다했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그녀는 부츠를 신으며 온수를 쓰려면 보일러를 어떻게 조작해야 한다고 설명했는데. 귀기울여 듣지 못했다. 나는 당황스러워 그녀가 하는말을 잠자코 듣고 있었는데. 나는 그녀가 누구인지 물었어야 했다. 매부리 코는 나가버렸다.


![[+]](http://www.thelangolier.com/expand.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