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se Study] 무가지신문 광고 & 홍보매체의 현상황 및 극대화 고찰
무가지 시장의 각각의 포지셔닝 엿보기
필자의 지하철 풍경은 항상 독서였던 기억이다. 어느 시점이 되니까 무가지라는 것이 손에 한 두 개쯤 들려 사무실에 파지로 쌓이기 시작한다.
요즘은 그 마저도 하나로 줄었다. 기사다운 기사 깊이가 있는 기사 스크랩을 하고 싶을 정도의 논조가 있는 무가지를 선택한지 얼마 되지 않았다. 하루에 한가지씩은 건지게 되는 무가지의 정보들 개중에는 참으로 필자에게도 도움이 되는 고급정보들로 숨어져 있다.
다음은 무가지의 키워드*랭키순위*특징의 순서로 살펴보고자 한다.
자료출처 : 마케팅전략연구소 (www.msrkorea.co.kr) 의 자료입니다.
스포츠한국 랭키 42위
스포츠 무료일간지. 프로축구 및 메이저리그, 골프 관련 기사, 방송, 연예, 만화 제공.
http://www.sportshankook.co.kr/ 신문 > 스포츠신문 > 일간지 스포츠면
CBS 노컷뉴스 / 랭키 97
http://www.cbs.co.kr/nocut/
PS : 기사의 심층도가 가장 높아서 좋다
더 데일리 포커스 / 랭키 1,235
http://www.fnn.co.kr/
PS : 편집이 개인적으로 잘되어 있다는 느낌
메트로 / 랭키 1,551
지하철 배포 무료 종합 일간지, 지면안내, 국내판 및 세개판 다운로드.
http://www.metroseoul.co.kr/ 뉴스, 미디어 > 신문 > 무료 일간지
PS : 가장 먼저 생긴 무가지이며 광고가 참 많다는 느낌
am7 / 랭키 4,204
문화일보 아침신문, 지하철, 버스정류장 무료 배포 종합일간지, TV연예, 웰빙소식 제공.
http://www.am7.co.kr/ 뉴스, 미디어 > 신문 > 문화일보
PS : 처음엔 가장 많이 보던 무가지, 뷰티&패션정보가 좋았던 기억이다.
데일리줌 / 랭키 8,074
서울 지하철 배포 무료 만화일간지, 마이신, 노가리별곡, 구로막차오뎅한개피 연재만화 수록.
http://www.dailyzoom.co.kr/ 뉴스, 미디어 > 신문 > 무료 일간지
<저녁 무가지>
The City: 인터넷신문사이트 없음 랭키순위 잡히지 않음
이브닝: 인터넷신문사이트 없음 랭키순위 잡히지 않음
메트로에서 시작하여 포커스로 다시 더 시티로 내부 전문인력들의 이동적인 성향이 있고 기존 매체에서 시너지효과를 보기 위해 확장한 am7과 노컷뉴스가 있으며 신생으로 도전하는 이브닝은 맨체스터 이브닝뉴스를 벤치마킹하여 깔끔한 편집스타일로 독립적인 영역을 추구기도 하고, 만화를 모토로 시작한 데일리즘의 진화는 또 다른 맛이 있다.
무가지의 파워는 대단하다. 필자 역시 신문을 좋아하지만 5~6년 전부터 인터넷신문을 북마크 하고 보거나 네이버의 뉴스위주로 보는 경우가 많은 편인데 한가지 좋은 습관이 생겼다면 대중지 중의 깊이 있고 세계적인 정보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토요 섹션을 스크랩하는 습관이라는 것이다.
다음으로 무가지의 직작인을 위한 정보다, 경영, 마케팅, 자기계발, 신상품 정보 등을 스크랩하기도 한다는 것이다.
각 무가지 종합일간지 신문사의 관점
- 진정으로 서울시 전 지하철역에서 배포를 하고 있는가?
- 광고 수익을 내기 위한 발행 부수, 설치장소, 직원들의 친절
- 인터넷신문 확장을 통한 연계서비스 지원
- 맞춤식 기사작성을 통한 협력기업확충
지하철을 이용하는 고객의 관점
- 주요 층인 직장인들이 20분 안에 읽기 좋은 재미있는 기사
- 하루를 시작하는데 세상돌아가는 일을 한눈에 보기 좋게
- 1것만은 하나 알자 스크랩하자 차원의 재테크, 자기계발, 마케팅, 경영 고급정보 연재를 제공
산업군에서의 기대효과
- 국민들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뉴스나 정보 제공
- 새로운 실버 일자리 창출
기업들이 왜 무가지에 광고를 내는가?
어떤 기업들이 그 효과를 최대한 높일 수 있을까?
하나. 저 관여도의 상품을 가지고 있는 기업, 신제품을 런칭하는 기업
둘. 모집, 직접판매 특성을 뛴 여행사, 교육기관, 프랜차이즈기업
셋. 통신사, 엔터테인먼트, 영화, 게임 등의 범용성을 뛴 기업
클라이언트로 바라는 기대효과
하나. 1회성의 광고 개제차원을 넘어 기사가 플러스 되고 인터넷신문에도 올라가길 바라고 다시 네이버 같은 검색엔진에 올라가기를 바란다는 점
둘. 실질적인 문의 전화나 매출이 증대되기를 바라는 점
셋. 기업의 기사들이 블로그나 카페에 스크랩 되어지고 입소문이 나길 바라는 점
800만이 애용하는 무가지의 마켓은 비율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그 시장의 패러다임쉬프트가 된지 이미 오랜다.
신문애용 비율
- 무가지(무료종합일간지) 89.1%
- 종합일간지 7%
- 스포츠신문 2.3%
- 경제일간지 1.6%
종이신문을 읽는 장소
- 대중교통 72.1%
- 직장인학교 14.1%
- 집 13.1%
- 기타 0.7%
의사결정을 하는 클라이언트사 마케팅&홍보 담당자 관점에서는 무엇을 기준으로 기대효과를 극대화 시키기 위해 매체를 선택할까 고민을 고객의 관점에서 본다면 무가지의 성장곡선을 그려 볼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광고&홍보 집행자가 바라는 점 4가지
하나. 노출 극대화
둘. 매출 극대화
셋. 집객 극대화
넷. 구전 극대화
무가지를 읽어주는 지하철시민의 관점, 광고나 홍보를 집행하는 기업담당자의 관점, 무가지 신문사의 서비스 지원관점이 삼위 일체되고 무엇보다 신문의 특성을 잘 이해하고 기업이 접근하여 광고를 내고 홍보를 하고 기사를 제공하고 인터넷과 연계된 한 목소리 연계전략을 상상하고 그 기대효과의 정의를 내리고 적극적인 광고&홍보전략을 펼친다면 무가지 만큼 좋은 효과를 노리는 매체는 없을 것이다.
신문사에서 고민을 좀더 해야 할 것은 무가지를 사무실로 집으로 가져가서 한번 더 읽게 하기 위한 전략과 전술을 고민해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지 않을까 싶다.
예를 들어 무가지를 지하철에 버리다 걸리면 벌금 50,000원 이런 것들이 범재화 된다면 무가지의 시장은 어쩜 더욱 탄탄해지고 양적으로 질적으로 효과적으로 성장하지 않을까 싶다.
새로운 대안매체, 800만의 서민들을 위한 종합일간지에 충실하는 정책과 친환경적인 마인드로 접근을 한다면 좋지 않을까 싶다.
현재 2008년 5월에 창간된 이브닝의 신문사가 새로운 패러다임을 몰아붙혀 시장점유율이나 브랜드력을 형성하고 사회에 공헌하려 한다면 전방위적인 기획력이 있는 분들로 팀웍을 이뤄 아웃소싱 & 협업시스템을 구축하여 전방위적으로 우선순위와 비율, 강,중,약을 두고 접근한다면 회사나 집에서 다시보는 신문으로 인식의 전환만 시켜준다면 그 회전율은 800만*2회만 보더라도 1,6000만 효과가 있을 것이다.
종합일간지로써의 진정성과 충실성 그 다음에 차별화 요소인 비주얼한 편집방향 가독성을 높이는 컨텐츠전략, 광고주와 고객상이에서 상생 할 수 있는 국민정론지로 성장의 틀을 잡아갈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그런 면에서 후발주자인 이브닝의 행보에 기대가 크다. 오히려 아침에 보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다 저녁 5시에 지하철 역을 갈 수 도 없고 아니면 직장인 주로 끝나기 시작하는 7시부터 9시까지가 어떨까 싶다.
新무가지신문의 뉴패러다임 전략을 제안해보면 다음과 같다.
1. 무가지 독립신문으로 무가지 시장점유율 1위를 고수하는 것은 인터넷과 오프라인을 연계를 통한 시너지효과 극대화
2. Off-line&On-lne를통합하여 전개하는 IMC전략의 구사로 클라이언트에게 부가 서비스 개발과 지원을 강화를 통한 만족도 높이기
3. 네이버 뉴스검색에 나오게 하는 전술
4. 직장인 눈높이에 맞춘 컨텐츠전략
5. 디자인 & 편집의 컨셉의 명확화
등이 필자가 개인적으로 대시해보는 기본전략이다.
이모든 것을 충족하는 것이 아니기에 무가지 애용자로써 필자만의 무가지신문 활용법은 다음과 같다.
- 노컷뉴스는 전문기자들의 컬럽과 사설 고급정보가 좋아 가위로 스크랩을 하는 이유기도하다.
- 필자의 주변에 신제품을 런칭하는 기업들에게 추천하는 신문은 am7이다. 광고는 물론 잘 추천하지 않는다 그 이유는 온라인에서도 광고보기 기능이 있고 이미지 검색란에서 기업명을 치거나 상품명을 쳤을 때 검색이 될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가 연계된다면 중소기업들에게 그 효과성에 대한 어필을 지금보다 적극적으로 해주고 싶다.
- 기업들이 광고만 전문적으로 보는 인터넷E-book 서브스를 진행한다면 그 파급효과는 더욱 클 것으로 여겨진다. 예를 들어 지난광고보기 메뉴를 두는 서비스나. 광고주들의 기업&상품카다로그를 e북으로 보여주는 서비스를 지원한다면 그 광고수주 부가수익도 늘어날것으로 예상된다.
잡지광고처럼 퀄리티 있는 광고가 인터넷에서도 검색만 치면 나오고 보여지고 구매로 이어지도록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지원한다면 1석3조 이상의 효과가 있을 것이고 종이신문의 광고 수주증대에도 많은 도움이 될것이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아침에도 나의 손에는 8시30분에 명학역 축근 길에 외로이 설치되어 있는 포커스를 들었고 지하철역안에서는 아직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수거하지 못하신 AM7을 읽었고 9시30분쯤 홍대역 입구에서는 노컷뉴스를 들어 읽었다. 가방에 들고 들어와서 다시 읽는 무가지는 AM7과 노컷뉴스다.
개인적인 성향의 데이터지만 무가지신문의 예찬론자로써의 고객의 관점에서
라이프스타일을 스스로 분석해본 결과다.
마지막으로 네이버 키워드 순위로 무가지신문사의 이름조회순을 분석해보면 그 니지의 척도를 알아볼수 있겠다.
1위 스포츠한국 144,045회
2위 노컷뉴스 35,589회
3위 메트로 29,904회
4위 포코스 18,376회
5위 am7 8,692회
6위 이브닝 6,221회
7위 데일리즘 4,030회
8위 더시티 804회
2008년 6월 현재 전월의 각 신문사 네이밍 조회수 순위다. 물론 발행부수나 배포지역수 배포시간대 무가지회전율등의 평가기준이 맞다. 하지만 필자는 네이버 키워드조회수 순위를 통해 독자들이 무가지 브랜드 인지순위를 엿보고 싶었을 뿐이다.
마케팅의 프로세스는 더 이상 단계가 아니다 전방위적이며 통합적이고 융합병행적인 시대다.
복합적이고 종합적으로 기대효과의 정의를 내리고 광고나 홍보집행을 하는 것이 원칙이며 그 가장 큰 중심은 위에서도 언급 한 것처럼 기업의 수익극대화나 브랜드력을 키우기위해 한다는 클라이언트의 니즈에 부합하는 통합적인 광고상품+홍보상품+서비스지원=Sloution을 지원한다면 더욱더 서민들에게 인정받고 하루 일과 중에 없어서는 안될 그런 무가지로 애용되지 않을까 싶다.
금번 시장조사를 하면서 이브닝이라는 무가지가 오프라인 차별화 전략이나 인터넷 마케팅관점에서 성장지수가 높다고 볼수 있다.
여기까지의 글은 신상품일 수 있는 이브닝이라는 성장마케팅전략을 세워본다면 어떤 것이 좋을까?하는 고찰의 시간이었다.
마케팅을 공부하는 많은 대학생들에게 케이스스터디 개념으로 연구해보는 것도 좋을것으로 보인다.
무가지의 가장 효과적인 활용방법은 무엇일까?
출처 : Synergy Planner 이준호 (Blog : http://blog.naver.com/abiday)
자료출처 : 마케팅전략연구소 (www.msrkore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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