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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AST4 first Interview**
최근에 모 잡지사와 건축을 소재로한 건축가로서의 인터뷰를 하였으며, 곧 책이 나옵니다 :)
사진글·반지의 제왕 / 부제 : The Lord of the Coupling
파도가 부서지던 스무살 인적없던 그때에
세상그녀들 하나둘 모여들더니
어느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것은 커플링과 상처뿐이라네.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바위섬-김원중)
신비와 미지의 기간의 종말.
눈부신 하늘과 개인하늘을 나는 잊었소
이젠 누구하나 나를 찾지도 기다리지도 않소
비록 일회적으로 아름다웠지만
나는 그녀들 모두를 숨막히도록 사랑했었네.
부제 : The Lord of the Coupling
문득 어느 여름날의 기억.
연애의 훈장인지 눈앞에 구체적인 형상으로 나타나있는 상처인지를 여섯개 들고 나타난 S는
씁쓸한 표정을하고는 나에게 물었습니다.
"그래도 마지막 반지는 가지고 있을까"
'한두번 후회할지도 모르지만 다 같이 보내줘'
After PentaportRock Fest.2008·펜타포트 록 페스티발
파스텔 뮤직 혜정양에게 전화하여 이동좌석확보 완료. 파스텔 뮤직 앞에서 개그맨 박지선씨와 이경분 씨 픽업, 송도로 향하는길 . 재미있는 두분의 동요잔치와 함께 시간가는줄 몰랐던 두시간. 온라인이 아닌 real 펜타포는 생각보다 바스락했다. 사진으로 보던 비스킷이 입에서 바삭하는 그 소리처럼. 친구들과 선발한 허동군을 만나고, 블링(bling) 부쓰의 주승씨를 만나 예쁜 블링 수건을 얻었는데, 진흙용이 될줄이야. myspace 부스에서는 pix player 로 뛰고계신 기차니스트님, Cloud 님, 노란낙타 Sue님, 그리고 G 피디님을 만나 야호 . 마이스페이스 티셔츠와 예픈 볼펜을 선물받다.
마음의 양식 Series·사랑·자유·행복의 메세지..
근래 열독중인 도서출판 민들레의 1984年 기획작 '왜 사느냐고 물으면' 3,200원. 고뇌하는 젊은이에게 현대를 어떻게 살것인가에 대한 솔루션, 아니 길을 보여주는 것을 전제로 한 책의 서두스캔. 요즘 심신이 쇄약하여 하나둘 읽고 있노라면 교양이 있는 인간이 되어가는 느낌이 팍팍들어주신다. 어머니가 너는 철들라면 내년되어야 한다고 했는데 . 그 기간을 당길수 있는 촉매제가 될것이다. 네모박스의 의도는 모르겠으나 순서에 상관없이 한 챕터씩 읽어가며 체크하는 재미가 쏠쏠하다. 제일 먼저 읽은 챕터는 부끄럽게도 '여성에 대하여 -_-;;;;' 시대상과 맞지않는 내용들도 많지만 그 베이직한 철학들은 세기가 변하여도 진리로 통할것 같으다.
마이스페이스(myspace.com) 미니로그 커버스토리 작은전시회에 나왔어요. 나.
엄허! 어떡해. 이집 오늘 술값은 제가 다 낼게요 :) 마른안주만 드세요. -_-/
http://www.myspace.com/index.cfm?fuseaction=minilog.coverstory
기분아 좋아져라. 기분이가 좋아져라. 슬쁘고 기퍼도 기분아 좋아져아. :)
Mayday 목련촬영 - behind the scene
그녀는 폼폼, 그는 신형건
사진속 사진은 이강희.
매월 세번째 주말에는 친구들을 초대하여 (거짓말입니다.)
목련나무 앞에 모여 사진을 찍습니다.
닥스훈트 명수는 그 시간들이 마냥 신나고 즐겁습니다.
*myspace.com 메인에 아홉시가 나왔어요. 사진과 여행, 그리고 추억에 관하여..라 는 주제의 메인인데, 사실 관련 컨텐츠가 많이 없어 메인에 등록된것이 부끄러울 따름입니다. 저는 마이스페이스에서 '아홉시'라는 닉네임을 사용하고 있으니 이 글을 보시는 분은 add me :)
http://www.myspace.com/publish9 *
어쨌든
thankyou myspace! \(′ ∇`)ノ
ETP FESTIVAL 티저 사이트 오픈!!
이태원에 가보니 etp 페스티발 2008 포스터가 도배가 되어있었습니다. 오픈된 티져사이트에 들어가보니 라인업에 Seo Tai Ji(서태지), MARILYN MANSON (마릴린 맨슨), Dragon ash(드래곤 애쉬), Monkey Majik(몽키매직), The used(더 유즈드) 등 다섯팀이 올라와있습니다. Bravo! main site와 곧이어 업데이트될 라인업이 기대됩니다. http://www.etpfest.com/
*6월13일 오후, 한 시민이 사무실에서 광우병 관련 1인시위를 벌이고 있다. 출근하자 마자 시작된 시위는 점심시간까지 지속되었다. 그는 모두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밥은 먹고 하겠다' 고 발언하여 '단식투쟁'은 아님을 확실히 하였다.
2008년 6월 셋째주 랭골리어컴퍼니 포토뉴스·Langolier photonews·Protest to 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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