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cently in Dachchund·닥스훈트 Category
기분아 좋아져라. 기분이가 좋아져라. 슬쁘고 기퍼도 기분아 좋아져아. :)
≪명수, 닥스훈트 이야기· dachshund ≫- 고양이와 함께한 날들
닥스훈트 명수는 어려서부터 고양이들과 함께였다. 아빠 고양이 도도, 엄마 고양이 시시, 가끔 자신이 고양이인줄 착각하기도 했는데, 자신의 짧은 다리로는 소파위에도 올라가기 힘들다는 것을 알고 비관하였다. 아가 고양이들이 나왔을때는 자신이 아빠인줄 알고 잘해주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힘들었고, 고양이들의 무관심에 상처했다.
강아지 공던져주는 기계 for Dachshund
krang님의 Krang beta - 닥스훈트,웹,그리고 일상 에서 데려온 youtube 영상입니다.
"동영상을 업로드한 미국의 lamgngo씨에 따르면, 자신의 닥스훈트 강아지 Jerry를 위한
공던져주는 기계를 2년여만에 걸쳐 많은 안전도 테스트를 통해 만들었다고 한다. " (*from krang beta)
가만히 들여다보고 있으면, 정말 해피해지는 영상입니다 :) 그나저나 Jerry 라는 녀석 엄청 영리한것 같습니다.
시위현장의 닥스훈트들. Publish9 this is for you!
닥스훈트 명수와 나무 의상제작과 날씨때문에 출동못하고 있는 가운데, 이미 출동하신 선배님들이 있었으니.. dave 가 담아 flickr 에 Publish9 this is tor you! 라는 title 로 업로드해주었다. :)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 닥스훈트 불매운동
*닥스훈트 명수와 나무는 집안이 항상 변화하길 바랬다. 물건들이 항상 제자리에 있는것을 가만히 보지 못했고. 소파의 솜은 왜 소파안에만 있어야 하는지, 신발은 왜 신발장에만 있어야 하는지 이해하지 못했다. 거실은 그들의 데칼코마니 연습장이자 , 실물 꼴라주 캔바스였다. 그들은 창의적인 상상력과 생상적인 에너지가 그들의 머리속에, 짧은 다리에만 머무는것을 참지 못하고 그것을 모두 발산하였다.
Weekend style ·주말 이야기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겨울에 유행하던 내 스쿠터는 빈티지가 되어버렸고. 닥스훈트나무도 예전보다 훌쩍 커졌다.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라이딩용 겨울용 재킷과, 닥스훈트 나무의 털이 너무 덥게 느껴졌다
겨울에 출근해, 봄에 퇴근했다.
X JAPAN의 처음이자 마지막 공연, X JAPAN FIRST&LAST LIVE Promotion site 가 오픈했다.
∴ 이 시는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된 블로그로 특정인물, 스쿠터, 닥스훈트, 사건, 배경 및 단체와는 전혀 상관이 없음을 알립니다. 특히 사진및 영상은 포스팅 내용의 특정사실과 무관합니다.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 episode #
닥스훈트 명수는 태어날 때부터 몸이 워낙 약하고, 갖가지 기능에 문제가 있었다. 의사는 오래 살지 못할 것이라고 선언하였고, 나와 친구들도 각오하고 있었다. 그래서 주위 사람들은 모두 명수의 응석을 받아주었고, 나는 서울의 모든 동물병원을 찾아다니며 조금이라도 명수의 목숨을 늘이려고 무진 애를 썼다. 오냐오냐 응석받이로 자라는게 싫어 모두들 명수의 응석을 받아주고 허용해줄때, 나만큼은 그에게 아주 냉정하고 피도 눈물도 없는 아빠가 될수밖에 없었다. 그런 나의 의도와는 상관없이 살살 뛰고 걸을 수 있을정도로 자랐을때, 명수의 성격은 한껏 되바라지고 비정상적인 이상성격이 형성되어버렸다. 그럭저럭 생활할 수 있을 만큼의 건강이 그 성격을 더욱 자극했다. 명수는 타인들에게는 한없이 예쁘고 귀여운 아이였지만, 나에게는 심술궂고 거칠고 행동이 험악하고 제먹대로고 영악했다. 나는 그 상황이 너무 슬프고 힘들었다.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따사로운 햇살.
명수는 따사로운 햇살을 무척이나 좋아하는 닥스훈트였다. 오전에 거실 창틈으로 햇살이 새어들어오면 침대에서 뒹굴며 품에서 자고 있다가 좁게 시작되는 그 햇살이 들어오는 곳으로 움직였다. 밥을 먹고 한창을 놀던 오후무렵 어느새 보이지 않아 발코니에 나가보면 명수는 오후햇살을 찾아 녹색 발코니에 자리를 잡고 있었다. 명수는 항상 따스한 햇살을 따라 이동하곤 했다. ∴ 그는 명수, 사진은 이강희.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 오마이 닥스훈트
오랜시간 집을 비우면 명수, 나무 닥스훈트 일당은 집안을 심하게 어질러 놓았다. 사람이 있으면 절대 소파를 물어뜯거나 쓰레기통을 뒤지는 일은 없었는데, 유독 집에 사람이 없을때면 외롭게한 화풀이인 양 집을 심하게 어질러 놓았다. 외출할때면 충분히 방어를 해놓고 나갔지만 절대 그들을 막을 수 없었다. 망연자실해진 나는 그들의 천진한 눈빛에 말없이 그것들을 치우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곤 했었는데, 후에 그것이 그들의 눈빛 연기인것을 알게 되었다.
플리커 토이 : 플리커앨범메이커·Flikr Toy : Flickr album maker /Doxieone's Honey Set
Doxieone 의 My favorite Honey's Set 입니다. 나무와 같은 크림색 장모 닥스훈트네요 :) by Flickr album maker
닥스훈트 보안시스템 사인보드·PROTECTED BY " DACHSHUND HOME SECURITY SYSTEM " PARKING SIGN DOG
아. 나 이거 너무 가지고 싶으다. 닥스훈트의 24시간 모니터링이 시행되고 있는 '닥스훈트 홈 보안지역(Dachshund Home Security System)" 이라는 메세지를 상당히 심각하게 표현해놓은 싸인보드입니다만. 저는 보고 피식하고 웃어버렸습니다. 현재 아마존(amazon.com)에서 $8.99 에 판매되고 있습니다. 피식하고 넘길 수 있는 생각을 실제로 만든 제작자에게 박수를. 사이즈는 11.50" x 8.75" 라고 하니 8x10 사진프린트랑 비교해서 생각해보면 그리 크지않은 적당한 크기입니다. 일단 저는 A4에 프린트하여 사무실벽에 붙여놓고 아쉬움을 달래고 있지만. 실물을 보니 너무 사고싶네요. 실물 사진 보세요.
Flickr Group : Fix My Pic : Dachshund dilemma by falcon1961
몇일전에 flickr 에 올리고 Fix My Pic 그룹풀에 보낸 사진입니다. falcon1961 이라는 플리커가 재미있는 말풍선을 달아주었네요"Maybe if I wait long enough, She'll make the first move!" :) Fix My Pic 그룹풀은 Enjoy editing photos 를 즐기는 그룹으로 사진을 올리면, 말 그대로 내 사진을 멋지게 또는 재미있게 FIX 해준답니다. 다만 해당사진이 다른 10개이상의 그룹에 소속되어있거나 약관을 지키지 않으면 바로 삭제되는 등 조금 까다롭습니다. 사진 dump 그룹이 되지 않기 위한 운영자의 강렬한 의지가 보입니다. -_-;
Flickr original message : This modification is my design, however, the photo used in creating this modification was not originally mine. The original photo was posted for fixing and/or modification, in the Fix My Pic Group. To see the original photo from publish9 click here
Uploaded by falcon1961 on 27 Feb 08, 7.58AM KST.
scan by canoscan N656U
OHDOG [Fuzzyard] 닥스훈트 브레스 패션 가죽목줄-오도그
저희 명수와 나무는 개포동 강아지들처럼 패셔너블하고 실용적이며 고품질의 편안한 이태리 가죽벨트와 링고스 리드줄과 함께 개껌을 씹으며 즐거운 산책길을 떠나고 싶어요! 라고 했더니 조대리와 은주씨가 사준 강아지용 럭셔리 가죽목줄 두개 :) 빈티지한 하늘색 라벨을 보고 하루가 즐거워졌다. 구매는 기쁨과 행복의 쇼핑! ohdog! 명수 빨강색, 나무 하늘색입니다.
"명수는 내가 스쿠터를 타고 출근할때면 항상 숨이 목구멍까지 차올라 더이상 뛰지 못할때까지 쫒아왔다. 내가 점이되어 시야에서 사라지고 나서야 비로소 집으로 다시 발길을 돌렸다. 심장이 약한건 누구보다 자신이 더 잘 알텐데, 그 짧은 다리로 그렇게 나를 향해 달려왔다. 그렇게 명수는 하루하루 우리의 이별을 , 만남을 소중히 하였고 기억해주었다. "
난 일하기 싫어
난 일하기 싫어
난 밥 먹기 싫어
난 단지 잊고 싶어
그리고 담배를 펴.
명수, 더 닥스훈트·Myungsue the dachshund - 구두 episode
명수는 친자식처럼 소중했지만 힘든 일도 많았다. 어린시절, 이가 가려웠는지 닥치는 대로 집안의 집기들을 물어 헤집어놓거나, 아무데나 오줌을 싸놓기도 했다. 대학시절 명수가 나의 태그호이어 안경태를 엉망으로 만들었을때 나는 뒷동산에 올라가 열두시간 이십분을 울었다. 다리 하나 교환하는데 무려 8만원이라고 했다. 그럴때면 나는 명수에게 이야기하곤 했다. "열심히 그리고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며, 보다 가치있는 삶을 지향한다면 암울한 현실속에서도 빛을 발견할 수 있을거야. 지속적인 추구하는 것 예를들어 신발 물어뜯기와 같은것, 그것을 지속하려면 목숨이 지속되야 하지. 지혜가 모자란 용기는 무모한 법이거든. 혼자서 세상의 모든 짐을 지려고 하면 세상은 너의 만용에 분노할거야. " 사진·글 :이강희 photography ⓒ Leekanghee publish9.com
ABSOLUT DISCO in homeplus·앱솔루트 디스코, 홈플러스
한국에 뿌려진 앱솔루트 디스코 Limited Gift pack 1000개중 5개가 제 손에 있습니다 :) 2주전 대전 홈플러스 둔산점에 10개 배정되었다는것을 저포함 우리가족이 9개를 사버렸습니다. 하나는 남긴셈. -_-. 서울은 모두 동이난 것으로 알고 있었는데 대전은 아직이더군요. 매장dp전이었는데, 창고에서 그대로 꺼내왔습니다. 아버지는 아무것도 모르시다가 옆에서 충동구매. 본 앱솔루트 디스코는 한명의 개인이 독점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하여, 여러사람들과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
Most Doxies chase wild animals·닥스훈트
토끼 오소리 몰이, 오리사냥로 유명한 닥스훈트 들입니다. 정말 쓸모없는 녀석들이군요. 아무리 애완용으로 자라온 녀석들이지만. 주인 참 답답하겠습니다. (한숨)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그렇지만 우리 명수와 나무도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 우리집 명수와 나무 사진 보시겠습니다. 아 어찌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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