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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 삼성 센스 X10·SAMSUNG SENS X10 -판매완료
광우병 사태때문에 화가 나서 노트북을 팔아버렸다. 이 블로그에서 광우병과 노트북의 개연성을 찾으려는 당신은 바보. 매물사진의 도도가(터키쉬 앙고라 야옹이) 뜯어놓은 제로쇽·ZEROSHOCK 소프트케이스가 처량하게 느껴진다. 우리 넉살좋은 실장님이 노트북 사준다고 하셨으니 소니 바이오·Sony VAIO SZ 54L 사달라고 떼를 써야겠다. (처음 사주신 다고 하셨던 것은 재작년 목련꽃이 피었을때다.) 사실 오래전에 경주에 계신 스님의 말투를 가지신 아저씨에게 단돈 **만원에 판 노트북 센스 X10 인데 내 그림폴더에 사진이 있길레 그녀를 추억하기 위하여 올린다. 그녀는 대학교때 식충식물 모 브랜드 포스터와 카달록 사진을 찍어 장만한 마이 퍼스트 슬림 노트북. 당시 최신형으로 닥스훈트의 의리만큼이나 얇았고 남의 약점을 알아버렸을때의 내 입만큼이나 가벼웠다 . 이 녀석을 쓰면서 깨달은 점이라면 노트북은 절대 남에게 빌려주지 말것. 그것이 고시준비중인 형이라도, 노트북 하루만 가지고 커피숍 가보고 싶다는 어제 제대한 후배라도 . 말이다.
12년전부터 구매예정이던 덴마크 aiaiai 의 Swirl 이어폰. 12년전부터는 거짓말. 군대시절 귀에 무전기 꼽던 시절의 향취가 느껴졌다. 코일형 라인이 바로 그것. 검은 정장을 입은 경호요원이나 현장스텝들의 그것이다. 요즘은 규모가 있는 한정식집에 가도 모두 코일형 커널 이어폰을 꼽고 주문을 받으신다. 선물받은 이어폰을 고양이 베르베르님이 씹어주신후 새로운 이어폰을 구입예정이었는데 aiaiai의 swirl 이어폰이 눈에 들어온후 나를 합리화, 정당화 하기 시작하였다. 디자인 예쁘다! 그런데 문제는 음질! 음질은 어떻게 할건데?
MPIO USD MLC·엠피오 USD·리더기가 필요없는 SD 메모리카드
생일선물받은 mpio usb 메모리카드, 아니 USD 메모리카드. '사용후 결론은 버킹검, 아니 편하다. 하지만 조심스럽다. ' 카드 리더기가 매우 편하다. 디지털 카메라 사진 옮기려고 주섬주섬 카드 리더기는 더이상 구차하다. 단점으로는 너무 작아 다루기가 조심스럽다는점. 컴퓨터에 꽂아놓고 깜빡했다가 발로 슬쩍 건드리기라도 한다면 저 미약한 플라스틱 개체가 얼마나 쉽게 상처를 받을 것인지 실로 두렵기까지 하다. 인식이 잘 되지 않는다거나 하는 문제는 아직 보이지 않음. 인식이 되지 않아 고생한적이 한번 있으나 위아래를 잘못 꽂았었음. -_-/ 극단점 : 난 리코 GX100만을 쓰는게 아니라 CF 메모리카드를 사용하는 5D 도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결국 카드리더기를 들고다녀야 한다는 사실. (털썩) *scan by canoscan n656u
아서스 G1S 게임용노트북 리뷰(ASUS G1S Gaming Notebook Review)
아서스 G1S 게이밍 노트북(ASUS G1S Gaming Notebook), 게이밍 노트북이라, 게임 잘 돌아가는 노트북이라면 엄청난 성능일텐데 호기심이 증폭됩니다. 요즘 게임이 장난이 아니니 노트북도 장난이 아니라는 이야기인데요. 프로모션 텍스트를 보면 생동감있는 영상과 음향 향상된 디스플레이, 인체공학 설계, 강력한 성능을 표방합니다. 디자인 성능 무엇하나 빠지지 않는 최고의 노트북이구나. 하지만 이 엄청난 노트북의 재 최저가 검색결과 2,270,000원이군요. 게임을 하려면 돈이 많이 드는걸까요 :)
http://www.asus.com/ 의 Product info와 Notebookcheck 의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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